10랭을 찍었다. 13랭 까지는 갈 길이 멀다..

2장 있던 템포로얄 중 하나를 팔았다.

남는 플래로 쉘쇼크랑 졸트를 구했다. 미동서부에 러시아까지 돌아봤는데 200p 밑으로는 안판단다...그런데 클랜에 아 갖고싶다 썼더니 거기서 매물이 나왔다. 매미4클랜이었는데 진작에 클랜 바꾸길 잘했다.

포르마 설계도가 바닥을 드러냈다. 워프렘 켜면 할 일 목록에 포르마 설계도 얻기도 추가됐다.


데트론 스트라다바가 성능은 별론데 디자인이랑 컨셉이 너무 맘에든다. 결국 카탈을 바를까 고민중이다. 마라데트론을 알아봤더니 무슨 300플레나 부르길래 그냥 관뒀다. 멋지고 비싼 똥이다.


캐리어 프라임이 세레브럼 빼고 다 모였다. 내일 켜게되면 일단 세레브럼 파밍만 해야겠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