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딩은 볼트의 4번을 극대화 해서 라면 먹으면서 4번만 눌러도 쿠생 20분을 돌 수 있게 만든 모딩임
쿠바 생존 특성상 몹이 뭉쳐서 오는데 볼트 4번은 몹이 모여있을수록 피해 시너지가 커지고 딜과 함께 CC를 넣기 때문에 이보다 편한 라면딜은 거의 없음
하지만 20분이 지나고 헤비몹들이 등장하기 시작하면 몹이 잘 안죽기 때문에 키보드를 조작하기 시작해야함
2포작
오라 : 스틸차지는 밀리 볼트랑 같이 쓰고 있어서 그냥 넣은거임 그로잉 파워를 써도 되는데 수용량 딸려서 포작 더 해야함
아케인 : 에너자이즈가 제일 좋음 풀 효율이 아니기 때문에 난사해대면 에너지 부족한 경우가 종종 있음 하지만 아케인이 없어도 상관없음
유파 : 타협의 여지가 없음 제누릭임
사용 팁 : 떼껄룩의 센스 데인저를 활용하면 몹이 몰려오는걸 쉽게 확인가능
하지만 떼껄룩을 쓰면 폐지줍는건 거의 포기해야함
광역딜 특성상 폐지가 오만군데 다 떨어지기 때문에 놓치는게 많음
아래는 티버론프 포작할겸 돌면서 찍은거
라벞 하나 추가로 대리고 4인 코로시브 팟 해봐라 몇분까지 딜 허용되나 봐보자
한번도 해본적은 없지만 만약 그런다면 40분까지 가지 않을까 생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