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괜찮은 아이디어 나오면 컨셉아트 그리고 인게임 구현까지 거의 다 함2.그걸 devstream에서 보여주고 사람들 기대감 폭발시킴3.그런데 막상 넣으려고 하니 버그가 많아서 무기한 연기(그런다음 지들이 뭘 연기시켰는지도 까먹음)4.몇달후 유저들이 언제 추가되냐고 난리칠때쯤 되면 아 맞다 하면서 기억이 나는거임5.기억난후 버그도 못고치고 성급하게 출시= 유저들:몇달동안 걸렸으면서 나온게 이딴거냐ㅇㄱㄹㅇ
햄버거 우걱우걱 씹다가 생각난거 있으면 바로 기획들어가는듯 추진력 쩌는 회사임
캐내디안이라 페미니스트냐고 물어보면 전부 예스라고 대답할 듯
문제는 추진력도 좋은데 김은 또 존나게 빨리 빠지는 거 아니냐? 움브라 언제나오는데 그래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