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디아블로 정복자 레벨 3천까지 만든다고 치자,,
그렇게 만들 시간이면 현질이 필요하냐 안필요하냐??
하지만 다른이야기도 있다,
패스오브 엑자일처럼 창고를 꼭질러야 하는가,,,패스오브 엑자일은 창고를 사야 창고를 늘리면서, 거래가 가능하게 된다.그래서 필수라 할수있지.
워프레임은 어떠냐?????
이게임은 엄청쌔지면 할게 없는 게임이라 들었다..
즉 성장과정을 재밌게 즐기고 싶은데,,, 현질요소가 필수적인게 있냐?
보통 디아블로 정복자 레벨 3천까지 만든다고 치자,,
그렇게 만들 시간이면 현질이 필요하냐 안필요하냐??
하지만 다른이야기도 있다,
패스오브 엑자일처럼 창고를 꼭질러야 하는가,,,패스오브 엑자일은 창고를 사야 창고를 늘리면서, 거래가 가능하게 된다.그래서 필수라 할수있지.
워프레임은 어떠냐?????
이게임은 엄청쌔지면 할게 없는 게임이라 들었다..
즉 성장과정을 재밌게 즐기고 싶은데,,, 현질요소가 필수적인게 있냐?
이 게임의 현질중 99%는 100일동안 해야하는걸 10일 1일만에 하고 싶어서 지르는 것들이다. 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러나 초보 단계에서는 스펙이 오르는 속도가 애미디지게 느려서 현질을 하고 싶도록 강요받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다
포르마 1일 1개 제조라서 돈좀 쓰게되어있고.. 워프레임은 천천히 하면 현질 할 필요는 없음... 성장과정 꿀잼 현질은 프엑...사라...누비야... - dc App
그 100일이 처참할 정도로 지루하냐?
존나 창렬이라 생각할 수도 있겠는데, 실제로 나도 그렇게 생각한적 있었는데, 검은사막 일주일 해보고 아 이정도는 애교로 봐줘도 되겠다고 판단했다
내가 질러보면서 느낀건 약간은 질러놓으면 편하게 게임 한다 사소하게 할 수있는 노가다는 하면서 빠르게 성장해나가는 성취감 같은거 느낄 수는 있음 75퍼 떳을때 4300플 한번 지르는 그정도 하면 충분하다고 생각함
처참할정도로 지루한지 아닌지는 개인차가 있겠지
현질에 지나친 거부감이 없는 사람이라면 조금만 지르고 적당히 유복하게 시작하는것도 아주 좋은 선택이라고 본다
텐노젠 스킨
솔직히 게임플레이 자체에 재미를 못 느끼면 의미없는거 아닌가. 나는 무과금인데 100일정도 함. 충분히 재밌게 즐겼고 아직도 즐기는 중이다. 그리고 무과금이라도 엔드컨텐츠 건드리겠다고 난리치는거 아닌이상 무난하게 할 수 있고
4300플 지르면 무조건 창고 아니냐????창고만 지르면 게임 다 할수있는거아님?
뗀노젠 스킨 돈안들이고 사는법 개꿀팁알려준다 배그 해서 상자깐다음 옷팔아 스팀머니 번다음 그걸로 텐노젠 사면댐
현질할거면 갤에 물어보고해라. 엄한거 산다음 욕하지말고 ㅇㅇ
근데 현질할 생각하지말고 일단 겜부터 며칠 해봐 느낌 오잖아 대충
맞아 겜브터 해보고 현질할지말지 생각하자
당연히 인벤토리 부터 사라구 할줄 알았는데 그말이 하나도없네,,,뭐든 인벤토리나 창고가 갑 아니냐??으외로 그런건 쉽게구하냐????나 인벤이나 창고 쉽게구해지는거면 현질안할거다,,,,,끝이없다,스킨은,,,ㅡㅡ
슬롯들은 겜만 적당히 해도 넘치게 들어오지 않냐?
벡티스 코드랑 히트소드 코드로 2개 먹고 매년 마다 3개씩 먹을수있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