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타 출격에선 애매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지만


그 외에선 순삭이 가능 읔프레임인 거시다.


예를 들면 에다방, 스토커, 보스 앰살





마그네타이즈 위주로 사용함.


풀은 멈춰있는 몹을 당겨서 마그네타이즈 안으로 들어오게 하거나 템 먹는 용도로 씀.



범위는 이정도 되고.





앵간한 무기 다 써봤는데, 탄약 관리나 딜량 부분에선 마라 데트론이 압권이었다.



귀찮으면 콴타 써도 되고, 톤코어 쏴도 되는데


콴타나 콴반달은 대미지 면에서 부족했고, 톤코어는 바로 사격하는데 좀 걸려서 그렇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