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타 출격에선 애매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지만
그 외에선 순삭이 가능 읔프레임인 거시다.
예를 들면 에다방, 스토커, 보스 앰살
마그네타이즈 위주로 사용함.
풀은 멈춰있는 몹을 당겨서 마그네타이즈 안으로 들어오게 하거나 템 먹는 용도로 씀.
범위는 이정도 되고.
앵간한 무기 다 써봤는데, 탄약 관리나 딜량 부분에선 마라 데트론이 압권이었다.
귀찮으면 콴타 써도 되고, 톤코어 쏴도 되는데
콴타나 콴반달은 대미지 면에서 부족했고, 톤코어는 바로 사격하는데 좀 걸려서 그렇더라.
얘 림보 카타클처럼 설치형이였다면 좋을텐데.. 볼텍스땜시 안되려나
스킬 시전하면 주변에 있는 몹이 딸려오긴 해.
갓매그 효율은 버림?
근데 들어오면 지속시간 내 틱뎀 몇천에서 몇만씩 뜨니깐 딱히 신경쓸 겨를 없더라.
트포는 지속 깎아서 안쓰고 블라레 때문에 스트림 라인 넣음.
마라데트론 댕꿀ㅋㅋㅋㅋ
마그네타이즈 오래 있는거 싫던데 적 죽이면 바로 터지는 개조모드 나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