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도 않을 부품이나 모드 들고 다니고선

마치 홍콩 게이바에서 훚앙을 노리는 게이마냥

닥치고 거래 시전하는 놈들이 많다 조심해라

전에 마루 암시장에서 돌아다니다가 'want to trade'있길래 '오 내거 사려나' 싶어서 accept 눌렀더니

갑자기 아무도 안 살 똥모드 들고 오더라

그래서 wtf치고 그냥 나감

지금 생각해도 소름돋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