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사 출시때 시작해서 트리니티 프라임 나올때 잠깐 접었다 복귀했음
그때만하더라도 보이드 뺑이 존나게 치고 명다발 돌면서 키 파밍하고 모드먹고 해서 플레벌면 모든걸 다할수 있었는데...
이젠 텐노젠도 현금박아야만 살수있고 프볼에서 특히 프라임 악세사리 현찰로 나오는거 보고 조금 시무룩해짐... 플레벌어서 뭐든지 할수있다는게 이겜 큰 메리트 아닌가...?
그때만하더라도 보이드 뺑이 존나게 치고 명다발 돌면서 키 파밍하고 모드먹고 해서 플레벌면 모든걸 다할수 있었는데...
이젠 텐노젠도 현금박아야만 살수있고 프볼에서 특히 프라임 악세사리 현찰로 나오는거 보고 조금 시무룩해짐... 플레벌어서 뭐든지 할수있다는게 이겜 큰 메리트 아닌가...?
그래도 그게 룩딸템이라 다행이지
그러면 파운더리도 문제네
파운더리는 금액이 금액인지라 게임에 현질했다는 생각보다는 겜에 후원금 얹어준 사람이라는 생각들더라
솔직히 지금이야 파운더리 재출시하면 냅다 사지만 당시에는...
이제 세달되가는 늒네지만 얘들은 이런걸로라도 벌어야된다고봄; 김치겜을 해서그런가 플래 75% 할인 이런거 주는겜 첨봄
니 배가 불렀냐?
프라임 악세는 첨부터 노가다로 못구하는거였는데
글고 텐노젠은 유저 디자인이라 디자인한 유저에게 돈 가야하니까 어쩔 수 없지... 디자인한 사람한테 플래티넘으로 줄 순 없잖아 ㅋㅋㅋ
텐노젠은 물론 DE도 어느정도 떨어지겠지만 거진 스팀이랑 제작한놈이 돈 먹는 구조 아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