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사 출시때 시작해서 트리니티 프라임 나올때 잠깐 접었다 복귀했음

그때만하더라도 보이드 뺑이 존나게 치고 명다발 돌면서 키 파밍하고 모드먹고 해서 플레벌면 모든걸 다할수 있었는데...

이젠 텐노젠도 현금박아야만 살수있고 프볼에서 특히 프라임 악세사리 현찰로 나오는거 보고 조금 시무룩해짐... 플레벌어서 뭐든지 할수있다는게 이겜 큰 메리트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