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드를 잡았다가 이거 멀리그넌트 포스랑 인펙티드 클립까지 넣으면 독이 3개니까 부식ㅡ바이러스ㅡ독 만들면 존나 갓갓 아니냐? 싶어서 만들다가 안된단걸 깨달았다.
부식 폭발로 만족했는데 이러면 부식 달아준 톤코어랑 다를게 뭐냐...싶어서 버리려다가 틱뎀이 쏠쏠해서 포작 좀 하기로 했다.
경험치 이벤트 때문에 정말 많은 무기를 만들었다.
일단 제작없이 크레딧으로 바로 살 수 있는 무기들은 싹 다 사서 랭작했다. 그런데도 11랭에서 아직 3000..딱 무기 하나만큼 경험치가 모자르다.
주말동안 13랭 찍고 티그프 만들어야지 헤헤 했는데 어려울 것 같다. 내일 점심에 완성되는 무기들이 12개다. 시발 이 게임이 그나마 무기마다 개성이 있는 편이라 다양하게 써보는 맛에 한다.
노바 2세트가 모여서 하나 제작했다. 이미 있어서 의미는 없지만 바스토도 1세트 모였고 트리니티 청사진만 3개가 모였다. 이 모든게 캐리어 청사진하나 모으자고 지랄하는 동안 모인 것들이다.
씨발 하다하다 안모여서 거래챗에 캐리어 bp있으면 원하는 모드나 부품이랑 교환해준다고 했더니 어떤 친절한 분이 이것저것 있냐고 물어보다가 그냥 준다고 해서 감사합니다 하고 받았다. 그냥 받긴 뭐해서 무난하게 조각상 하나 드렸다. 엔도도 넘치겠지만 마땅히 필요한것도 모르겠고 해서..정말 고마웠다.
라이노가 코퍼스 첩보에 좋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물론 로키가 더 좋지만 레이저고 뭐고 해독기 좀 쌓아두고 강행돌파하니 속이 편하다.
시발 빨리 13랭 되고싶다. 티그프 시발 그림의 떡이야
아 맞다 나메 2판만에 드리프팅 컨택트랑 칠링 리로드도 먹었다. 운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