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서 느낀 점을 순서대로 의식의 흐름에 따라 후기를 써 보자면
음 누가 메세지를 남겼군 존나 착한 애인가?하고 봤는데 전에 썰어제낀 알라드더라구요
?? 뭐지 왜 살아있지 했는데 뭐 이유가 있으니까 나왔겠지~~하고 미션 진행함
제가 길치라 그런지 하도 못 찾으니까 쟤가 야 넌 지도 없으면 길도 못 찾는 병신이냐? 하면서 맵에 마커 찍어줬음 ㅠ
그리고 달 나왔을 땐 와..미친..개쩔어..지구가 있으면 달도 있어야 했었는데 왜 내가 이 생각을 못 했지?? 했고
달 부숴진 거 간지 쩔더라구요
그리고 센티언트인가 걔네랑 스토커 섀도어? 그건 헥으로 죽이면서 진행하다 가져간 엑칼이가 오퍼레이터 안고 가서
좀 멋져 보였음
쨌든 착륙정 도착해서 와 해피엔딩! 할 줄 알았는데 갑자기 막 스토커가 나와서 엑칼 쑤셔버리고 그래서 놀랐음
아니 그래도 내가 30랭도 찍어줬는데 칼이 들어오면 좀 막을 줄 알았지 이쑤시개처럼 푹 들어가더만;
그 후에 스토커가 오퍼레이터 잡고 올리면서 와...조때따..했늗네 갑자기 엑칼이 워 부러뜨리고 살아나고 그래서 연출에 시발 개 지렸음;
진짜 이런 시네마틱? 퀘스트 하나 더 있으면 질질 싸면서 할 거 같아요
이런 영양가 없는 글 봐주셔서 감사하고 다들 좋은 하루 되시고 즐거운 워프레임 하세요
아 그리고 내가 워프레임이다! 내가 움직인다! 와! 쩐다! 할 줄 알았는데 엑칼이가 오퍼레이터한테 조종당하고 있었다니 좀 충격 먹었음
이제 내면의전쟁 깨면 되는것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