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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플레이하며 짠 게 아니라 검색해본내용 종합인데
태양계에 알 수 없는 강화판 좀비 바이러스같은게 퍼진다.
인간과 닮은 외계종족 오로킨이 태양계에 와서 터전을 잡는다.
지구인은 코퍼스와 그리니어로 나뉜다.
오로킨이 만든 인공지능 센티언트가 반란을 일으킨다.
차원의 틈인 보이드로 전이됐다 살아온 오로킨 아이들의 보이드 능력으로 센티언트를 무찌른다.
오로킨 아이들은 오로킨 지도자를 몰살하고 오로킨 세력도 약해지고 멸망한다.
오로킨 아이들이 동면한 동안 코퍼스와 그리니어는 다시 태양계를 차지하려 애쓴다.
살아남은 센티언트는 오로킨 전사들을 추적한다.
지구인 찐따되고 오로킨은 자기네가 만든 도구에 통수맞았다가 대치하는 그런 스토리맞나요.
그뒤로 그리니어의 수장이 오로킨 아이를 찾아내자
센티언트 통수친 공주가 오로킨 아이를 살리고
공주와 오로킨 아이들은 자신과 다른 오로킨 아이들의 능력을 이용하려는 생존 센티언츠 그리니어 코퍼스 세력에게서 자신들을 지켜내는 방어 및 공작 활동을 시작하는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