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니어 둘이서 순찰가다가 고양이봐서 한눈판사이 친구는 사라져있고 애가 경계모드로 찾다가 머리위에 대롱대롱되는게 있어서 뭐지하고 후레쉬로 비취니 아까같이있던친구 놀라서 후레쉬떨구고 그틈에 이미 사방에 매달린 시체란걸 깨닫는거지 도망치려하지만 이미 사방에서 사슬이 스믈스믈기어온상태고 그걸 코라년이 고양이 쓰다므면서 보는걸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