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방향에 대해서 내가 정해주고 싶진 않더라.

감놔라 배놔라 하면서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게

그 사람 나름대로 추구하는 재미가 다르니깐 관여하고 싶진않음.

물론 처음엔 정보가 많이 부족하니깐 조언하거나 알려주긴 하는데.

어떤 무기가 좋아요? 하는 질문도 쉽게 말하기 어려운 게

대부분 하는 얘기가 톤코어나 사이노이드 시뮬러 같은 정해진 무기 위주로 추천하고 그 외 무기에 대해서는 찬밥 취급하는 것도 좀 그래.

빠른 시일 내에 추천한 무기를 사용하기 위해서 허수아비로 변질 되는 수많은 뉴비들이 많아서 애석하다.

컨텐츠 소모가 좆빠지게 빠른 게임이라 천천히 즐기는 게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