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주고 샀는데.

생각보다 쓰임세가 별로였어서 실망 했슴.



근데 코라의 4번이 아이돌른 바운티에서 매우 좋다고 생각됨.


그 이유는


보통 아이돌른에서는 일반 노드 던전과 다르게 풀숲과 높낮이 지형이 많아서.

적 유닛이 잘 안보이는데다가.

전방위에서 적이 오기 때문네 다른곳보다 전투 난이도가 높음

특히나 고레벨 바운티는 수월하게 솔플하기 빡셈.


하지만 모딩한 4번은 적을 모조리 풀 위로 끌어 올려주고 장시간 메즈+

그물에 안걸린 놈들은 나를 쏘는게 아니라 메달린 지네편을 쏘기 때문에

그물만 유지하면 전투 및 금고 보호 미션이 매우매우 싱겁게 끝남-_-





내 모딩임

효율 멕시멈, 범위 최대한, 지속시간은 100이하 안내려가게. 위력은 좆도 신경쓰지 말자.

4번을 최대한 난사하기 위한 에너지사이펀 채용으로 극성을 바꿧슴. 3포작임.






4번을 한번에 2개까지 유지가능함.


저 체인 사슬 근처 10미터 지점 정도만 와도 애들이 빨려 들어옴...
그래서 실제 범위는 더 넓음.

저상황에서 전투 내내 2개만 유지해주면

거점 방어나, 금고 보호 미션 그냥 날로 먹는다.


일단 그물에 애들 걸리기 시작하면

새로 추가되는 놈들은 그물 걸린애들 쏘지 나 안쏨....우왕ㅋ굳ㅋ

프로스트 스노우 글로브나 바우반보다 압도적으로 쉽게 클리어 됨...




거점 지키는거 말고.

드론 호위나 기지 침공시에는

2번으로 가장 외곽 몹들을 묶으면서 들어가면 좋다.


특히 기지 침공시에 중앙까지 가서 4번 키면

4번 케스팅 모션이 길어서 집중 포화로 죽을때가 많음

그럴때는 2번으로 외곽을 먼저 메즈로 시작해서 4번으로 치고 들어가면

기지 침공 미션이나 섬멸 미션도 매우 무난하게 클리어됨





그리고 마지막으로3번 베나리.


이 써먹을데 없는 나옹이가 그래도 하나 써먹을 만한게 있다면 뭐냐면.

일반 전투에서는 다른 애완동물하고 다를거 없이 아무대나 쳐 가서 뒤지고.

또 힐도 제대로 안해줌....


근데 철망 세우면 거기 메달린 적들 잘 물어대면서 돌아다니는데.

저 모드 깔고 있으면 나한테도 힐 꽤 들어옴...

오히려 이쪽으로 힐받는게 더 안정적이다...


이상임.


아이돌른 바운티 좋짱죽짱 등등 때문에 평판 올리기 힘들었다면

이친구 하나 마련해서 쉽게 쉽게 평판 올리자.


내가 가진 그 어떤 워프레임 보다도
코라가 아이돌른 바운티 하기 가장 편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