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질적으로 게임이란.

적어도 정식으로 어느 국가에 출시를 했으면 그 국가의 많은 사람들이, 전부는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즐길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니까 자막이 있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보고 즐길 수 있도록 해야 하는게 게임사의 당연한 의무인데 그걸 중간에 좆같은 새끼들 몇몇 때문에 씨발 우리가 제대로 즐기지를 못하자너

아니 뭐 적어도 아나운서가 말하는 본질적인 핵심적 내용은 알아들을 수 있겠으나 아나운서가 가진 어투,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니까 아나운서가 드립을 쳐도 뭔 개소리지 하고 넘길 수 밖에 없는거라고

히오스에서 그럼 아나운서를 왜 사는거냐

뭐 목소리 듣기도 좋지만 가끔 아나운서랑 똑같은 캐릭터 들고 플레이 하면 나오는 반응도 보고 아나운서가 겜 중간중간에 개그도 치면서 뭐 그런걸 듣고 즐기려고 사는거지

그냥 목소리 듣고 아 기모찌 이지랄 할거면 지금 당장 웦 끄고 ASMR이나 들으러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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