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의 풀 : 타케팅 스킬. 1마리를 그냥 말 그대로 눈앞으로 댕겨오는 스킬이였고 팀원한테도 사용되서 트롤링 스킬이였음

풀 1차 개편 : 전방 원뿔모양의 범위안에 있는 적 모두를 끌고오는 스킬로 바뀜. 레그돌 되는게 아니라 그냥 바로 눈앞으로 끌어오는거라서 존나 조아씀. 마치 버큠같음

풀 2차 개편 : 지금의 풀임. 그냥 끌어온다기 보단 하늘로 날려버리거나 넘어뜨리는 정도.

그리디풀 초창기 : 범위 존나 짧아서 아무도 안씀

그리디풀 1차 개편 : 그리디풀 범위 늘어나서 방4에서 메사 에너지 채워주는 역할로도 쓰임. 그당시 매그가 캐리어 말고 다른거 써도 되는 유일한 워프였을정도로 좋았음.

그리디풀 2차 개편 : 자기꺼만 끌어오고 벽 넘어있는것 못끌어옴.  거의 초창기 그리디풀 정도로 안좋아짐.

쉴드 폴러라이즈 : 레그돌 걸린애들한테 쓰면 그냥 즉사되는 버그가 있었음. 풀 쓰고 쉴폴쓰면 그냥 다 뒤젔음. 후에 이거 픽스됨..퍼뎀이라서 고렙 코퍼스를 진짜 잘잡았음

쉴폴 개조모드 : 처음엔 가한 데미지의 몇퍼센트를 아이런스킨이랑 좀 다르게 적용되는 쉴드를 씌어주는 모드였음. 고렙 코퍼스가면 이론상이로는 거의 무적이어야 되는데 de가 병신처럼 만들어서 쉴드에 구멍이 좀 있어서 쉴드 무시하고 데미지가 들어옴.. 결국 버그 패치보단 그냥 오버쉴드로 퉁쳐버리는 개편으로 아무도 안씀

불릿 어트렉터 : 보스전 빼곤 안씀.

크래쉬 : 데미지도 구리고 발동시간도 구린데 사실상 매그의 유일한 생존기라서 뒤지기 직전 발악스킬이여씀.

프렉쳐링 크래쉬 : 방4에서 자주 쓰여씀. 그땐 방어력 깎을수 있는 수단이 그리 많지 않아서..게다가 카탈안으로 들어오는것도 막아줘서 나름 좋았음.근데 방4 없어져서 보기 힘든 개조모드임

현재 폴러라이즈 : 고정수치되서 코퍼스 렙 40만 넘어가도 애들 안죽음. 그리고 병진같이 지속 영향받아서 연쇄효과도 기대하기 힘듬. 그래도 그리니어 방어력 깎는게 좋아서 예전과 쓰임새가 완전 달라짐.

현재 메구네타이즈 : 병신같은 타게팅에 병신같은 발동시간은 같지만 거점 방어에는 도움됨. 물론 지속 올라가면 팀원들은 답답해 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