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라로 명왕성 첩보 멀티 돌던 중 스토커가 날 노리러 옴


코퍼스 첩보 중에 제일 좁고 포르마 처럼 생긴 거기에 스토커가 나타남


너무 가까이서 나타난지라 스토커가 이바라 은신도 풀어버림


마침 첩보도 다 했겠다 빨리 빠져나갈려는 순간


그때 딱 보안으로 문이 닫힘


그 좁디 좁은 데에서 팀원들이 잠긴 거 해킹 할때까지 구르면서 도망다니는데


스토커 미러볼 날라다니고 어우...


진짜 간담이 서늘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