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섬이란?
-'드래곤 키'를 들고 '버려진 오로킨 함선 섬멸 미션'=폐섬을 가는 것을 말한다.
폐보이드에는 '오로킨 볼트'가 있는데, 이 방을 열면 확정적으로 레어 모드를 한장 받는다.
이를 '드섬 모드'라고 부르며, 능력치 하나를 올리고 상대되는 능력치 하나를 줄인다는 특성이 있다.
- 필수 모드 상당수가 드섬 모드라 필수 파밍 코스임. 돈벌이에도 좋다.
2. 드래곤 키 제작
- 드래곤 키는 클랜 도장의 '오로킨 연구소'에 있다.
- 클랜 없으면 드섬 파밍이 불가능하다. 가입하쉬길... 갤 클랜도 몇개 있음
- 느그 클랜 도장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느그 클랜원한테 물어보자
- 드래곤 키 설계도 4종류 전부 구매
- 주조소에서 '보이드 잔영물' 10개로 제작이 가능하다. 잔영물은 보이드 균열에서 등장하는 커럽티드 몹한테서 얻을 수 있다.
- 자세한 보이드 설명은 [정보] 프라임 파밍을 위한 보이드 성유물 정리
- 제작시간은 공통 1분이다.
- 드섬은 한번 가면 여러번 도는 경우가 매우 많다.
종류당 두개씩은 만들어두고, 미션에서 사용했을 경우 출발하기 전에 하나 생산 찍어두고 출발하자.
3. 버려진 오로킨 보이드 함선 섬멸 미션- 일명 '폐섬' 키 제작
- 상점 > 장비> 키와 드론에서 구매 가능. 제작에 잔영물은 필요 없다.
- 설계도는 일단 전부 사두는게 편함 ㅎ
4. 드래곤 키 장착
- 무기고 > 소모품 > 키 장착. 위치는 상관 없음
- 종류 무관 하나만 장착 가능
- esc를 눌러 자신과 분대원들이 어떤 키를 장착 중인지 알 수 있다.
-드래곤 키는 전부 한가지 패널티가 존재한다. 감소폭이 매우 크므로 주의하자.
디케잉 : 실드 감소
블리딩 : 체력 감소
익스팅기쉬드 : 데미지 감소
호블드 : 속도 감소
5. 드섬 진행
- 폐보이드 미션은 비공개방만 열리기 때문에, 초대를 통해 사람을 모아 진행한다.
- 모집이나 클랜, 얼라이언스에서 모집한다.
- 키는 사람 모이면서 정해도 되고, 그냥 esc 눌러서 남들이 안들고 있는거 들어도 되고...
- 대체로 호스트(분대장)이 폐섬키 잔뜩 쌓아두고 모집하니까 키는 신경쓸 필요 없다. 제작도 금방이고.
☆절대로 혼자서 오지 말자.
폐섬에 나오는 오로킨 볼트 입구는 키 네개 중 하나가 랜덤으로 정해지기 때문에, 네명이 서로 다른 키를 들고 오는 것이다.
- 근데 난 사진 찍어둔게 없어서 혼자서 왔음 ㅎㅎㅎ 난이도는 30레벨 근처의 인페스티드라 간단
- 오른쪽 위 체력바 옆에 디케잉 드래곤 키의 디버프 효과가 적용된게 보인다.
- 적당히 몹 잡으면서 맵을 샅샅이 뒤지자.
- 대망의 오로킨 볼트. 일반적으로 문이 있어야 할 자리에 생기는데, 따로 표시되지 않아서 지나치기 쉽다.
- 특히 시작지점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데, 다들 신경 안쓰고 지나칠 경우 10분 넘게 도착지 근처에서 헤맬 수 있다... 주의하자.
- 가까이 가면 어떤 키가 필요한지 나온다. 모양으로 알아볼 수도 있음.
- 만약 자신이 찾았는데 열쇠가 맞지 않으면 'g'키를 눌러서 핑을 찍어주자. 서로서로 편함
- 핑 찍고 출구 가도 되지만, 핑은 금방 사라지니까 호블드 키를 가진 사람일 경우 좀 기다려주자.
- 오로킨 볼트 내부.
- 문 따놓고 깜빡하는 애들 많은데 꼮꼮 먹어주자;;; 먹고 죽어도 상관없음
- 클리어하면 레어 모드 한장을 받는다.
- 종류가 상당히 다양한데, 일단 종류별로 하나씩은 다 먹는다는 목적으로 꾸준히 돌아주자.
가지고 있는 모드가 다양할수록 워프레임과 무기 모딩하는데 유리하다.
*주의사항
-혼자선 가지 말자.
-드섬 끝나면 빼자. 가끔 얼럿이나 침공, 출격에 드래곤 키 끼고 오는 애들 있다...
-자신이 키를 사용하면 미션이 끝나고 바로 새로 키 하나를 제작 돌리고 출발하자.
두개씩 만들어 두었기에 하나를 썼어도 하나가 남아서 바로 갈 수 있고, 다녀와서 제작 끝난거 수령하면 됨.
연속으로 걸리면 좀 짜증나니까 날잡고 하려면 다섯개쯤 만들어두고 시작해도 된다. 어차피 1/4 확률이니까 그렇게 많이는 필요 없다...
-종류별로 만들어 두라는 이유는 공방에서 가입했을 경우 적절한 키를 빠르게 장착하기 위함이다.
-보관함은 족족 부셔주자. 레펜티스 내비 코디네이트가 드랍되기도 하고, 폐보이드에선 나노스포어/오로킨셀/뉴로드 같은 좋은 재료가 많이 나온다.
그렇다고 보관함만 부수러 다니진 말구...;;
- 요즘은 생포로 다니는 일도 많음. 일명 드생포
------------------------------
소소하지만... 가끔 이런 방이 나오는데, 사진에 목표지점 찍어둔 장소에 가면
저장고가 몇개 있는데, 낮은 확률로 여기서 보강 상자가 존재한다.
가끔 포르마나 부스터 뜨면 개꿀 ㅎ
* 일단 기본적으로 확보해야하는 모드들
얘네가 진짜 기본중의 기본임
헤칼은 잘 안쓰긴 하는데 일단 넣어줌
너무 길다
스샷이 많아서 그래여 ㅠ 네캎이면 스샷 짤라서 올리는데 그림판 써가면서 편집하기 귀찮음
드섬 처음돌때 문이 어떻게 생긴건지 몰랐는데 좋은글 개추
근데 솔직히 문이 어떻게 생긴걸까? 하고 돌아댕겨도 일단 찾으면 이렇게 생겼구나 할 정도로 >>저는 문입니다<< 자기주장 하고 있으니
+ 드섬 키 꽂으면 인페 몹들이 커럽티드 종류로 바뀜. 보통 문 찾으면서 돌아다니다보면 자연스럽게 몹 다 잡고 뒤늦게 키 꽂게 되는데 가끔 일찍 찾아서 키 꽂는 경우도 있으니, 커럽티드보다 인페가 더 잡기 쉽다 하는 경우엔 다 잡고 키 꽂는 것도 팁이라면 팁
아 맞다 그얘기 안적었넹. 그리고 드섬 키 안꽂아도 그리니어 애들이 난입하는 경우도 있음. 길가는데 갑자기 줘팸당하고 죽으면 네이팜이라 생각하면 됨 ㅎㅎ 존나 아픔
정보글은 닥추
에 그럼 팀원끼리 중복된 키 들고있으면 안되는건가여
ㄴ넹 그럼 안됨
어떤 방이 나올지 모르는데 열쇠가 겹쳐버리면 의미가 없음. 열쇠 3가지 들고 갔는데 하필 열쇠 없는 방이 나오면 곤란하다구
알고 보면 별거 없음. 처음가면 초행이라고 말해봐라
맞아 처음 갈 때 초행이에여 ㅎ 한마디만 하면 많이 알려줌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