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키르]


발키르는 4번 히스테리아의 무적 기능 때문에 많이 사용되었었어. 이쁜 것도 한 몫.

히스테리아가 한번 크게 상향한 후에는 데미지가 미쳐 날뛸 수 있게 되서 100분대는 기본적으로 바라보았던 워프레임이였는데,

아쉽게도 히스테리아가 칼질을 당해버려서 이젠 오공과 비교할 수도 없어...


그래도 2번 워크라이나 3번 퍼랠러시스는 아직까지도 좋은 어빌리티로 남아있어.

히스테리아도 관리만 잘해주면 못쓸 지경은 아니고 말이야.



발키르 빌드는 하나만 언급할게.


예전에는 워크라이 빌드랑 히스테리아 빌드도 자주 사용했었지만 복귀 후에 바라본 발키르는 히스테리아 유지가 너무 벅차서 생각할게 많더라구.

워크라이 빌드도 히스테리아를 좀 많이 사용하는 편이라 같이 주금...

그래서 간편하게 퍼랠러시스 빌드만 사용하기로 했어.


다른 빌드는 나중에 발키르 장인이 따로 언급하겠지.



[극성 작업]

프라임 기준으로 5성 요구.

오라 극성은 변경 안해도 되. 마두라이에도 쓸만한게 많으니까.

내 경우는 레이더랑 코로시브 사용해주기 위해서 변경한 것임.




[발키르 - 프롤롱드 퍼랠러시스 빌드]

(1)

스틸 파이버로 마무리 하는 빌드.

당시에 아케인 상향 전에 테스트 했었을 때 100레벨대를 바라보기 위해서는 스틸 파이버를 모딩해야만 했어.

스틸 파이버 없으면 100레벨대 진입하기 전에 크루맨한테 찢겨나가는 상황이 빈번했거든.

지금이야 가디언 1셋만 있어도 스틸 파이버를 모딩하는 꼴이라 밑에 빌드로도 100레벨대 바라볼 수 있음.



(2)

내츄럴 탈런트로 마무리 짓는 빌드.

하다보면 2번이랑 3번 난사하면서 무쌍찍는 짜릿함을 느낄 수 있어.

안정적으로 플레이 가능한건 100레벨대 아래 구간이였지만, 지금은 아케인 세트를 이용하면 이 빌드도 100레벨대 위를 바라볼 수 있게 되.




<참고용 영상>


[발키르 - 프롤롱드 퍼랠러시스 빌드 (스틸 파이버)]


당시에는 마구스 엘리베이터도 없어서 히스테리아를 통해 피를 채우거나 위급 상황시엔 체력 킷을 사용해야 했지만, 

엘베 셋이랑 가디언 셋이 맞춰진 지금은 그냥 날아다녀.



[(구)발키르 - 워크라이 빌드와 히스테리아 빌드]


요건 발키르가 칼질 당하기 한참 전인 시기에 친분있는 한명이랑 날 잡고 갈때까지 가본 발키르 플레이야.

빌드 테스트겸 모딩도 서로 따로 갔었어. 아래는 빌드 사진.


(1) (구)워크라이 빌드

당시에 내가 사용했었던 빌드야. 히스테리아만 사용하는 것이 따분해서 워크라이를 슬로우로도 활용하는 쪽으로 재미 봤었음.

이쪽이 총도 자유자재로 사용하기 편했거든. 이 빌드 윗 단계가 먼저 올린 퍼랠러시스 빌드라고 보면 됨.

지금와서 이 빌드를 사용하려면 손을 좀 봐야해.



(2) (구)히스테리아 빌드

이건 같이한 유저가 사용했던 빌드.

히스테리아에 쏟아 부운 빌드라서 딜은 내가 사용한 빌드보다 높은 레벨대에 위치하였었음.

마찬가지로 지금와서 이 빌드를 사용하려면 손을 좀 봐야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