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챗 볼때마다 의욕이 없어지네요
거저먹으려고하거나 버스타고싶어하는애들이 너무 너무 많네요
그냥 얼럿가고싶은데 안뚫렸다거나 너무 어려워하는 미션같은거 도와주려고 보는데
모집챗의 반절은 에다방에 그 에다방 모집의 8할이상은 허수
심지어 요즘은 명다발에도 허수로 가거나 버스타려는사람이 많네요
옛날엔 그래도 매너있는사람들이 많고 최소 자기가 챙겨야할건 챙기고 가는 느낌이 강했는데
요즘은 그냥 '나 쩔 좀해줘라' 이런게 저랭분들 마인드가 되는거같아서 씁쓸합니다.
허수 대기중~ - dc App
에다방 허수는 그래도 몹 수라도 늘려주지 명다발 허수는 이거 완전 날로 처먹겠다는 거 아니냐
옛날엔 10랭 넘으면 개념 잡힌걸로 봤는데 요즘은 14랭인데도 5,6랭짜리와 별 다를 거 없는 새끼들 많더라
에다방 허수는 필요로 하는 상황이 있을테니 구할수도있고 있어도 상관은 없는데 굳이 모집하지 않는상황에서 허수델고가라 하는건 그냥 나 쩔좀해줘라로 밖에 안보이네요 제가 너무 삐딱하게 보는걸수도있슴
랭작 하기가 옛날에 비해서 너무 수월하다보니까 개념잡힌랭크의 마지노선이 점점 올라가졍
ㄹㅇ 옛날엔 허수같은거 상상도 못했지 ㅋㅋ 노는 새끼 있으면 신고하기 바빴음 ㅋㅋㅋ
허수충은 그냥 차단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