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챗 볼때마다 의욕이 없어지네요



거저먹으려고하거나 버스타고싶어하는애들이 너무 너무 많네요


그냥 얼럿가고싶은데 안뚫렸다거나 너무 어려워하는 미션같은거 도와주려고 보는데


모집챗의 반절은 에다방에 그 에다방 모집의 8할이상은 허수


심지어 요즘은 명다발에도 허수로 가거나 버스타려는사람이 많네요




옛날엔 그래도 매너있는사람들이 많고 최소 자기가 챙겨야할건 챙기고 가는 느낌이 강했는데


요즘은 그냥 '나 쩔 좀해줘라' 이런게 저랭분들 마인드가 되는거같아서 씁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