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에 별이 하나씩 하나씩 추가되면서 실시간으로 서서히 강해지는게 느껴지는 장소

그게 드라코 공방;;;

동시에 이새낀 별이 늘어나도 답이 없는 개병신 무기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곳 또한 드라코 공방

xx가 고티어에서 쓸만하다는데? yy는 뭐가 안좋아서 쓰레기래 하는것들 직접 드라코 공방에서 굴랴보면 얼마나 개소린지 느껴볼 수 있었음

요즘은 그런 재미를 느낄 장소가 없다
정확히는 사람들 사이에 드라코만큼 말없는 약속이 되어있는 장소가 없음....
에리스 감청, 세드나 감청 전부 맵만 존나게 넓고 사람들은 안모여서 4인 모이기는 커녕 툭하면 2인...

제발 드라코를 살려주세여 흑흑 서포트 넣읍시다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