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스포어 퍼뜨리면 부식 상태이상 입히는 포자가 세 개 퍼짐

포자가 딜을 입히면 스택이 생김.

1번 적 없는 곳에 두고 누르면 1번이 터지면서 모인 스택의 두 배 데미지를 입힘. 구슬 당 딜이기 떄문에, 구슬 다 붙은 애들한텐 6배 데미지.  

이제 지속 무한.

파워에 따라 상태이상 확률이 올라가고 쌓이는 스택이 증가. 


개조모드: 일정시간 스포어 공격력 증가.

스택 더 잘 쌓일 것으로 보임.


영알못이라 잘 모르겠는데, 이것때문에 스택이 잘 쌓인 건지, 아니면 파워모드 넣어서 오른건지 모르겠다

누가 댓글로 알려주셈.



2번 사용중 이속 증가 3초 무적.  무적시간에 쳐맞은만큼 몰트가 딴딴해짐 1번 몰트에 못씀.

무적시간 지속모드로 증가 못시킴


개조모드: 변경없음.



3번 모든 무기에 적용되게 바뀜 구슬 터뜨리면 독 상태이상 걸림 붙어있는 새끼들 오그리스 불판이나 토리드 같은 걸로 조지면 구슬 이리저리 튀면서 독 상태이상 수십 개씩 뜬다.

아크리드보다 더함.

독 상태이상 존나 미친듯이 퍼지는 거 볼만해질듯.


개조모드: 독구름이 근접무기로 터뜨리면 두 배나 더 쌔진다고요.


쓰지마.




4번 지속 2초 늘어나서 5초됨 바이러스 확정 상태이상. 1번 안 터뜨리지만, 1번 영향 받고 있으면 딜 2배 들어가는 건 똑같음

스턴 3초는 고정으로 보임

그리고 내가 보기에 2번이 뒤지시면서 4번이 1번을 전염시키는 매개체로 변한 것 같다. 

그러니까 앞으로 1 4444 해야 스포어가 퍼지는 거임. 


바이러스 상태이상 절여지는 거 정해졌쥬?



정리


바이러스 부식이라는 개미친 조합으로 방깎을 존나 잘하게 되면서, 걍 크리무기나 가지고 가면 되도록 바뀌었다. 

혹은 3번 묻은 토리드나 폭스로 스포어 묻은 몹들을 끔찍할 정도로 독에 절여버릴 수 있게 됨. 

가장 걱정해야하는 부분은 스포어가 개 좆같은 널파에게 지워지냐 안지워지냐임

1번 스택은 스포어가 붙은 애들이 있어야 이어나갈 수 있고, 다 뒤지면 스택도 사라짐. 

만약 널파가 지워주면 힘들게 모은 5000 스택 이딴거 그냥 사라져버릴 수도 있음

하지만 어쩄든 그리니어 팩션 킬러가 되긴 할 것 같음.



영알못이라 틀린 부분 있을 수 있으니 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