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서버에서 거래하고 있는데 어떤 사람이 나에게 대화를 검

'나 아냐?' 그래서 내가 '누구세요'라 했지

그랬더니 '반년전에 나하고 오로킨 보이드 돌지 않았냐'라고 하데?

그래서 '그랬나? 그랬다면 만나서 반갑다'고 했지

그랬더니 '다시 봐서 반갑다'면서 친추 걸더라

그러면서 '시간되면 레이드 돌자 내가 도와줄게'이러면서 대화 끝남

내가 이때까지 게임을 하면서 한 사람을 반년이나 기억한 사람은 진짜 처음봄

감동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