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년간 일주일에 아무리못해도 주1~2번은 가서 밥먹던곳인데 


초저녁에 잤더니 존나 새벽에 눈이 떠져서 대충 옷걸쳐입고 김밥헤븐가서 


치즈돈까스정식 7000원이라 딱 7000원만 들고갔거든 항상 먹던거라 계산요~ 하고 7000원건냈는데 


가격 올라서 8000원이래... 그저께 올렸데 ㅡㅡ


1000원 다음에 갖다드린다니깐 안된데.. 야간 서빙아줌마 나 분명 여러번봤는데 


너무 유도리없다 갖다준다니깐 폰을 맡기고가든가하래 솔직히 1000원때문에 폰맡기고 


왔다갔다하면 왕복15분이상 걸리는데 그건 좀 아닌거같고 진짜 지갑자체를 안들고와서 신분증을 맡길수도없고


결국 쓰고왔던 모자맡기고 내일 1000원준다했더니 알겠다면서 가래..


기분 좆같다..


순대국밥도 값오르고 김밥집 메뉴도 가격 오르고 좆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