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발단계일때 겜커뮤니티에 소식 도는거 보고 관심가졌고 출시때 해보다 번역도 없고 모르겠어서 접었다가
2. 오버워치 출시시기에 유튜브에 겐지 온라인이라고 소개하는거(워프레임 유저항의로 현재는 삭제) 보고 관심가져서 다시 깔았다 또 보어 잡고 착륙정에서 뭐할지 모르겠어서 접었다가
3. 워프레임 엑스칼리버 익절 사거리 공속뽕 가끔 영상 보고 해야지 생각만 하다가
4. 우연히 디씨에서 워프레임 마갤이 메갤된거 보고
유튜브 영상 보다가 볼트프라임 플래시 코스프레하고 평원 질주하는거 보고 시작
첩보영상에 낚여서 이 질문 존나 꾸준하네
시작은 나도 1때 한것 같다. 왜 저때 파운더리 팩 안질렀지 ㅡㅡ
난 안하고 친구 약팔이해서 시켰는데 이새끼가 24랭찍어서 그리재밌나 하고 따라함
마영전하는데 어떤 새끼가 지금 워프하면 존나 좋은 모드 준대서 시작했는데 바이트였음 ㅡㅡ
애쉬 날라다닐때 보고 반해서
반쯤 고인 친구가 끌어들이고 접음
바이트 시발ㅋㅋㅋ
피방가서 롤존나 돌리다 빡종해서 다른 겜 찾다가 우연히 깔려있는 거 보고 궁금해서
고인물친구가 영업해서 들어와서 렌즈보고 뻑가서 그거 목표로 하다가 쭉 하게됨
딴겜 할거 찾다가 관심없음 표시 된게 있더라고. 광고영상 보고 끌려서 깔음
썩은물 룩딸해놓은거 보고 마음에 들어서 시작함
스팀돌아다니다가 무료인거 보고 로키로 스타팅해서 접었는데 한참후에 SFM보고 다시 시작함 - dc App
친구가 하자고해서 같이했더니 그놈은 10랭찍고 마비노기하러갔고 저어어는 19랭에 다른친구들 모집중 - dc App
아니 18랭 - dc App
존나 옛날에 어떤 게임의 극한 속도 이딴 씹덕같은 제목의 영상을 봤는데 몇 년 지나서 그거 생각남. 그 때 관뒀어야했는데...
2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