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발단계일때 겜커뮤니티에 소식 도는거 보고 관심가졌고 출시때 해보다 번역도 없고 모르겠어서 접었다가

2. 오버워치 출시시기에 유튜브에 겐지 온라인이라고 소개하는거(워프레임 유저항의로 현재는 삭제) 보고 관심가져서 다시 깔았다 또 보어 잡고 착륙정에서 뭐할지 모르겠어서 접었다가

3. 워프레임 엑스칼리버 익절 사거리 공속뽕 가끔 영상 보고 해야지 생각만 하다가

4. 우연히 디씨에서 워프레임 마갤이 메갤된거 보고
유튜브 영상 보다가 볼트프라임 플래시 코스프레하고 평원 질주하는거 보고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