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무기 하나 제대로 써보려면 기본 극성이 없으면 포작 좀 쎄게 해야된다는거


- 난 다양하게 이것저것 써보고 싶은데 그러기엔 몇몇 무기는 기본 극성조차 없어서 포작할 포르마와 시간이 너무 들어가...


그렇다고 가볍게 쓰자니 모드도 제대로 다 안박히고 결국 좋은거 찾아서 시간이랑 포르마 들여서 박고 나면 그것만 쓰게 되는게 좀 아쉽더라


다양한 무기를 만들었으면 좀 더 간편하게 어느정도 범용성 있게 쓸 수 있을 정도로는 해놨으면 좋겠는데 (포작을 빡세게 안하더라도) 그게 좀 아쉽더라


2.뭔가 이벤트성 컨텐츠나 기본 컨텐츠가 한계가 좀 보인다는점


게임을 그렇게 줄창하지는 않는데 뭔가 한계가 있어보여. 좀 주관적이라 꼭 이렇다는건 아니니 좀 봐주길 바랄게.


 3쿵은 밤에만 나와서 시간대 안맞는 사람 좀 애매하기도 하고 그 시간에 딴거하자니 뭔가 손해보는 기분... 다른 행성 보스는 뭔가 보스라기보단 준 네임드같은 느낌이 강하고... 그리고 3쿵은 평원+아크윙이 조금 섞여서 싫어하는 사람이 꼭 있더라구. 


그리고 플레이그나 포모리안이나 레이저백이나 이런 것들도 좀 주기가 짧아졌으면.. 아니면 새로운 이벤트성 무언가를 내놓던가. 항상 유저랑 소통하기 위해서 오픈 베타 형식을취했다는데 내가 보기엔 자기들 실수나 부족함을 정당화 시키려고 보이는 것 같기도 하는게... 정식 출시한다고 유저랑 소통 못하는건 아니지 않나? 그냥 뭐라고 쓴 소리하면 아직 오픈 베타라 그래요 :) 이런 느낌이라 개인적으론 부정적 견해가 강함.


요약하자면 무기 사용에 있어서 모딩의 자유도와 처녀작의 한계점을 조금 올려줬으면 한다는 것과 이벤트성 노드나 뭐 그런것을 자주 했으면 좋겠다는거? 아무래도 파밍겜이 결국엔 지루해지기 마련인데 중간 중간에 단비같은 새로운 컨텐츠가 필요하다고 본다는 것이다.


개길어서 안볼거 아는데 그냥 늒네가 씨부려봤어... 마음에 안들어서 욕하는 건 그냥 받아들일게 그냥 지극히 주관적인 내 생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