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저번에 1000플 받았던놈이고.. 봤었던 놈들도 있고 안본놈들도 있겠지.


오늘 답장이왔다. 




와 워프레임 시작한지 한달됬었다. 


30만원을 퍼부어면서 제피르 프라임 팩도 사고 심심하면 50퍼 할인권 뜨면 뜨는대로 계속 질러주고 할인권 없어도 급할땐 몇만원씩 질러서 쓰다가보니 결재금액이 쌓인거였는데. 


씨발 이건 해도 해도 너무하잖아. 쩔해주고 1000플레 받은게 대규모 플레티넘 현금거래건에 연루되었단다. 


솔까 다시 키우고 싶은 맘도 있긴한데. 일일히  VPN 돌리면서 접하기엔 핑이나 이런 줫같은게 많아서 의욕이 너무 떨어진다.. 


다시 키우는것도 줫같고. 가끔씩 여기와서 소식이나 들어야겟다 씨발..


나는 접는다. 너희들도 누군가 그냥 뭐 템이나 플레티넘 준다고하는거 받지 마라 그냥 그게 맘 편하다.


추신 :  소매넣기 당한 친구들은 어케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