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12월에 시작했는데,
그땐 지금처럼 두꿈이나 도둑맞은 꿈 이런 퀘스트도 없었고
튜토리얼 끝내고 나니 리셋에 버려져선 뭐 개 키우라는 퀘말곤 이거해라 저거해라 하는 메인퀘같은 거도 없는데다
뭘 해야 하는지 설명도 없고, 오비터는 지금보다 작은데다 도색도 못하니
회색 조그마한 우주선에 오디스라는 정신나간 ai랑 같이 우주에 버려져선 뭐 이런 똥겜이 다 있지, 하고 깊은 현자타임 겪었는데
정신차려보니 1년 지나있음
재작년 12월에 시작했는데,
그땐 지금처럼 두꿈이나 도둑맞은 꿈 이런 퀘스트도 없었고
튜토리얼 끝내고 나니 리셋에 버려져선 뭐 개 키우라는 퀘말곤 이거해라 저거해라 하는 메인퀘같은 거도 없는데다
뭘 해야 하는지 설명도 없고, 오비터는 지금보다 작은데다 도색도 못하니
회색 조그마한 우주선에 오디스라는 정신나간 ai랑 같이 우주에 버려져선 뭐 이런 똥겜이 다 있지, 하고 깊은 현자타임 겪었는데
정신차려보니 1년 지나있음
그러게 나도 우주해적겜이여 ^^ 하는 소개만 듣고 시작했는데 이렇게 폐지를 오랫동안 줍고 다니게 될줄으ㅡㄴ
일퀘하고 끄기 좋은 겜이라 그냥 저냥 하게 됨
난 리셋 없을때부터 했었는데 태양계 위에 덩그러니 앉아있을때
에에 블로그하시는분 아니신가
퍄퍄...재작년 12월이라.....난 작냔 6월인데...좀만 더 일찍 시작했어도......콴타....반달.....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