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와 티타니아는 여프레임이 아니다.

외계인이지.

그러므로 둘은 제외함.







제피르는 기본 배색이랑 모델링이 너무 잘나와서 뭐 말할 게 없다.

가슴은 아타비스트만큼 어울리는 게 없더라.




트리니티 스트레가 스킨은 굉장히 심심한 편인데, 어울리는 부착물도 찾아보기가 어려움. 

동양풍 무늬를 가진 샨디나를 써서 분위기를 맞췄는데, 그런게 솔스티스, 느샤루, 스플릿 세일밖에 없더라. 

그러고도 심심해서 솔스티스 시질과 자누카 시질을 처박음.

스트레가 스킨 유일한 단점이라고 생각하는 게 등인데, 저렇게 치마 색이나 다른 파츠색이랑 자누카 시질 색을 맞출 수 있음.

다른 시질은 안 되더라.

물론 나만 그런 걸 수도 있음.






엉덩이 탑 3중 하나


발키르는 예전부터 그락스가 최고였고, 지금도 그락스가 최고임.

그리고 그락스가 그리니어를 닮아서 쿠바 숄더가 아주 잘 어울림.

만약 발키르의 족쇄를 꼈다면, 디스커넥스 샨디나를 꼭 써보자.

잘 어울림.



디바스킨.

예는 기본 스킨이나 디럭스에 비해서 너무 잘 나왔음.

아타비스트가 잘 어울림 





노바 라미아 헤드와 비사지 스킨.

아타비스트 팔 다리에 스플릿세일 가슴. 

잘 어울림.

등은 대부분의 샨디나가 뚫고 나가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스카퓰리스 샨디나를 씀.

달리면 등이 열리는데 샨디나가 에너지 나가는 판으 보호하는 모양이 됨.

꽤 어울림. 






도색하는 사람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음.

검정색이라고 다 같은 검정색이 아님. 

그걸 가장 잘 보여주는 게 미라지프라임인데, 미라지 갑옷이 약간 푸르끼리하잖아? 

저거 그냥 검은색으로 하면 너무 칙칙해져.

재질에 따라 다르지만, 검푸른 색이나 검갈색 많이 써보는 걸 추천함.

처음은 몰라도 쓰다보면 이게 이렇게 다르구나 하고 감이 오기 시작할 거임.

미라지 프라임은 기본 스킨이 씹넘사벽임.

정말 비빌 수가 없으므로, 꼭 기본 스킨쓰자.

코베난트만큼 어울리는 샨다나가 없더라.

저기서 움직이면 엉덩이 보임

개꿀

많은 사람들이 엉덩이랑 뱃살을 살색으로 하고 싶어하는데, 그럴때마다 마스크가 도색이 걸릴거임

저게 인지부조화 기믹임. 

저채도, 저명도의 살색을 넣고 만족하는 수밖에 없으니 참고.




저번에 소개했던 메사 디럭스 스킨.

머리는 신규 텐노젠 말렛 스킨임.

얘도 달리면 엉덩이보여서 눈호강함.

상기 이유로 저채도, 저명도의 살색이 필요하고, 둘의 재질이 달라서 재킷을 불가피하게 검은색으로 칠해야 함





메그 디럭스 스킨.

옥타비아 디럭스 번들에 추가되어있는 샨디나임.

제질도 어울리고, 무엇보다 엉덩이가 까진다. 

그리고 제발 가슴 파츠 달지말자.

오로킨 골드는 진짜 금색이 아니라 녹색 섞인 듯한 금색인데, 팔레트 감마나 클래식 고채도, 클래식에서 아래에서 다섯번 째 혹은 여섯번 째 줄에서 진짜 금색을 찾을 수 있음.

모두 진짜 금색으로 바꾸자.




이바라는 요카이스킨밖에 없다. 

활통이랑 다리에 단 건 텐노콘 부착물임.

샨디나는 매그 디럭스 샨디나.

아직 섹스어필이 강한 스킨이 안나오고, 요즘 보기 힘든 워프레임임. 

개편해주거나 디럭스가 나왔으면 좋겟다.





진리의 엠버 그락스.

엉덩이 탑 3 중 하나이기도 함.

엉덩이 라인을 진짜 씹오지게 잘 살려냄.

엉덩이 위엔 원래 장식품이 있는데, 저걸 근육라인으로 그리겠다고 지브러쉬로 얼마나 노력했을까?

애드립이 만들어낸 최고의 엉덩이.

머리는 각고 끝에 컨셉 잡고 스플릿 세일과 미샤루 샨디나를 써서 칼날 모양을 냄.

잘 보면 다 칼날에 무늬가 박혀있음.

느샤루 샨다나와 잘 어울리지만, 느샤루가 엉덩이를 살짝가림.

시발것.

그래서 걍 미샤 샨디나 씀.

난 에너지 색을 검게 했지만, 취향따라 색을 넣어줘도 무관함.

근데 요즘 엠버 하는 사람이 없어서 소개해줘도 아무도 안 살듯.




밴쉬는 할 말이 없다.

텐노젠 딱 하나 있는데, 그게 가슴을 부각시켜주고 조금이지만 엉덩이를 부각시킴.

밴쉬의 어깨는 아이덴티티고, 프라임 장식품과 대칭되서 조형미를 살려주니 뺴면 안 됨. 

그러면 걍 어깨넓고 펑퍼짐한 여프레임 되는 거야.







그리고 엉덩이 탑 3 중 하나인 갓새린.

스킨은 나페루스 머리, 몸은 벨레노사 스킨임. 

심플함이 특징인 스킨이라 심플한 텐노콘이 잘 어울림.





새린은 특이하게도 다이달로스 체스트가 다른 워프레임보다 아주 작게 나오도록 만들어짐.

내 생각에 가슴 위에 얹으라고 저렇게 한 것 같아.

워프레임에서 가슴하고 엉덩이를 이렇게 부각시킨 건 새린밖에 없음.

상향도 먹었겠다, 개예쁘니까 하나 장만해주자.




물론 다음으로 코라가 있음.

엉덩이 까보면 알겠지만, 대둔근을 부각시키고 기묘한 옷을 입은 듯한 디자인을 하고 있음.

중요한 건, 인지 부조화를 주려고 넣어둔 기믹이 조금 강하게 작용함.

막상 엉덩이 까보면 대둔근 라인이 골반까지 올라간다. 

씨발.

딱 저정도로 보는 게 좋음.

밝은 도색을 사용해서 허벅지를 꿀벅지로, 꿀벅지가 싫으면 어두운 도색을 하면 됨. 

스플릿세일 레그로 볼륨을 마무리함.

얘는 실전 들어가면 가시 튀어나오는데, 그나마 도색을 저런식으로 맞춘 시링크스 방어구가 위화감 없이 가시가 튀어나오고 스플릿세일의 경우엔 가시가 하나도 안 튀어나옴.

체스트는 마음대로 달자.

얘도 상향먹어서 진짜 씹오지게 쌔니까 꼭 한 번 써보자.




닉스 사이코우 스킨. 

머리는 엠퓰렉스 스킨임.

팬티라인이랑 가슴을 노골적으로 부각시키는 텐노젠임

닉스 하는 사람이 없어서 대부분이 모르더라. 



소개는 여기까지. 

도색에 대해 궁금한 게 있으면 질문 받음.

답변을 언제 해줄지는 모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