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 림보와 책임감 넘치는 4중첩 글로브의 프로스트를 만나니


몹은 몹대로 느리게 오고, 와도 모을 수 없고, 계속 찌끄래기 찾아 다녀야 함.


랭작 할라고 칼 하나 들고 왔는데, 지쳐서 그냥 멍하니 있었다.


웨이브 9 가니, 8렙이길래 걍 뛰쳐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