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해한게 맞는건지 모르겠는데


오로킨인지 그리니어가 인페스티드 관련 기술을 개발 하다 실패 해서 괴물들이 나왔는데


그 기술 활용해서 워프레임이라는 인간형 생체 갑옷을 만들었고


그 생체갑옷 만드는데는 인간을 갈아 넣어야 하는 그런거임?


그래서 워프레임마다 인간의 희미한 의식이 남아있기도 하고 뭐 그런 설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