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도 여기저기서 주워들은거 대충 내안에서 정리하고 적은거라 확실하지 않음


반쯤 뇌내망상이라고 생각하고 읽어도 될듯





멸망하기 전 인류는 냉전이 진행중이었음


미국은 핵무기가 아니라 슈퍼솔져 양산을 위해서 테크노사이트 바이러스라는 화학무기를 개발중이었는데


이 바이러스의 영향을 받은 생물체는 굉장히 강해졌지만 자아를 잃고 통제불가능한 상태가 되어버림


결국 이 문제는 해결하지 못했고 프로젝트는 서서히 잊혀지나 싶었지만 몇년후 사고로 바이러스가 유출됨



센티언츠와 전쟁중이던 오로킨은 이 바이러스를 눈여겨 보고 태양계로 와서 연구를 시작함


센티언츠에게도 인페스티드는 상대하기 버거운 적이었고 오로킨은 그걸 보고 테크노바이러스를 기반으로 워프레임을 만들어냄




여기부턴 뭐 떡밥 정리된거 이런거 아니고 그냥 내생각인데


시터스 오로킨 건물 안에 고기들어있잖아


사실 워프레임은 기계가 맞지만 오로킨의 생체로봇 기술로 이뤄져 있는거고


애초에 자아같은거 없는 핏덩이에 테크노바이러스 감염시켜서 이점만 챙긴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