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도전! 8명이 모여서 출발했지만 시작 장면을 깜빡하구 못찍었다...
눈뽕미라지/블레싱트리/에벰트리/배달부 볼프/디스암/엑칼/라이노 둘
이런 조합으로 출발
1페이즈 시작 전 브리핑 중
경험자가 쪄우랑 나 두명뿐
1페이즈는 30분에 걸쳐 성공
중간에 에벰과 합이 안맞아서 두번 폭탄을 놓쳤지만, 그래도 해킹은 한번만 실패함 ㅎㅎ;
존나 뛰어다니면서 핑으로 찍어주고 그냥 해독기 써버렸는데, 다음엔 다들 직접 해봤음 좋겠다
응 2-2페이즈 발판 떼져서 실패 ㅅㄱ
눈뽕 빈틈->에벰 빈틈->에너지 없는거 모르고 글프 던졌다가 블레싱 뒤짐
로지컬한 순서
2-1에서 발판은 애들 한칸씪 올려두고 내가 직접 해킹하고 위치 지정하고 하는 식으로 진행. 당연한 얘기지만 한참 걸렸다.
그래도 이렇게 한번만 해봐도 다음번엔 아주 빨라지는게 당연한 얘기...
출근맨 메가부부와 아칸돞 두사람이 빠지고, 에벰이 없어서 얼라챗에서 도움요청. 호조소가 들어와줬다.
근데 애들이 다른 워프로 바꾸고 호조소가 배달하는걸로 변경하고 출발
1페이즈는 매우 빠르게 성공. 10분도 안걸렸다. 아까 인원에서 한명 줄고 한명은 호조소로 바뀐거 뿐인데...
퍼즐겜이란 원래 한번 풀면 존나 빨리 풀리는것, 응보 안가본 갤럼들도 한번만 가보면 쉬움 ㅇㅇ
그리고 이번엔 다들 직접 해킹을 했다. 대감동쑈
마지막에 내가 블레싱 안하고 놀다가 세사람 쓰러짐 ㅎ
역시 퍼-즐겜. 2-1페이즈 발판도 존나 빨리 끝나고, 2-2에선 빈틈도 안생기고 깔끔하게 끝났다.
사실 내가 채팅치려다 점프 한번 해서 코어 터질뻔 ㅎ
3페이즈에서 크레딧 부스터 하나 먹고 시작.
근데 쒸발... 굴뚝 세개는 터뜨렸는데 갑자기 폭탄이 안나옴....
알고보니 존나 구석진데서 다 모여있는 바람에 폭탄이 젠이 안된것.
다 조지고 폭탄 젠 시켜서 다시 시도.
ㅜㅜ
감동의 클리어
보상은 아케인 가-디언
도움 주신 호조소 선생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사실 내가 호조소 안나왔는데 발판 나와버려서 호조소가 안에 갇혔음 ㅎ
한달 전만 해도 응보는 커녕 클랜에 2사람 뿐이었는데, 벌써 클랜원이 36명이네. 감동이다.
사실 나도 오늘 처음으로 블레싱 시도해본거라 실패하면 어쩌나 싶었는데... 다행임.
다음엔 다른 갤러들도 많이 데려가고 싶음
앞으로 자주 갔으면 좋겠는데 개강 ㅅㄱ
다음엔 초행에벰은 거르고 고인물에게 에벰을 시키자
ㅋㅋㅋ 그래도 에벰이 너만 있던거 아니라 둘이라서 나름 괜찮았음
개추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엽
막줄본문
갓흥길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