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적 가격변화에 대한 팁임.
장기적 가격 변화가 일어나는 것들은 보통 볼트에 들어가는 프라임들임.
프라임이 볼트들어가기 전에 희귀하고 수요가 많으냐에 따라 볼트 들어가고 가격 상승도 비례함.
프프는 2016년 1월에 풀릴 때 꽤 얻기 어려웠음. 그래서 가격이 굉장히 빨리오름. 방어에 필수라 수요도많음.
로프는 얻기 쉬운대신 수요가 많았음. 그거에 따라서 지금 300까지 올라옴.
라이노 프라임 얻는 난이도는 프프랑 로프 중간이었음. 수요는 로프보다 적음. 그래서 지금 450선까지옴. 시작 가격은 로프보다 높았지만 수요가 적어서 오르는 속도가 느림.
언제부터 준비하냐가 중요함. 로프같이 싼거일수록 빨리 준비하면 이득 많이봄. 로프 30일때 구비해놨다고하면 지금 가격이 10배뛴거나 다름없음.
프프나 라이노 프라임 같이 풀려있을 때100~200이던것들은 너무 일찍이 구비하기에는 너무 부담이 큼. 단종 1달전부터 열심히 캐면됨.
장기적 가격 변화도 단기적 변화처럼 변수가 워낙 많아서 여러가지 따져봐야함. 장기적 가격변화를 예측하고 장사하는 사람들 중에 암걸려하는 사람 굉장히 많이봤는데,
장기적으로 쟁여놓고 파는 물품들은 미련 버리고 그냥 우직하게 사놓고 냅둬야함. 언젠간 가격 오름.
손에 땀쥐고 사고파는 것들은 시세 빨리 변하는 신상품이나 볼트 다시 열린다고 정보 풀린다는 것같은 것들만 긴장하고 장사하면됨.
그리고 쟁여두는거에 중요한점은 이거임: 단종품목이 지금 사두는 가격보다 더떨어질 경우는 0프로에 가까움.
가격이 안오르면 그냥 같은 가격에 다시 팔면 그만임. 그런면에서 리스크가 적음. 대신 시간이 오래걸림.
현금화도 못할게임에 그럭계까지 하는이유가...?
ㄴ 재밌음
ㄹ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