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시간 안했음.




플스로 14년도쯤에 잠깐 하다가 할겜없어서 워프레임 찾았다.

다시 해보니 재밋어보여서 시작했는데

완벽한 부분무료화에 감동했다.


튜토리얼이 없어가지고

앞도 뒤도 모르고시작해서 외국애들이 쓴것들이랑 워프 해본애들 글 찾아가면서 존나했는데

티타니아 퀘스트 말고 전부 다깨고 그거랑 개인실퀘스트? 영상? 뉴비라 뭔지 모르는데 스토리있는거 남았는데


요즘 지역챗애들 말투가 싸가지가 없어서 접을까 말까 현자타임온다.


제피르 프라임이랑 하이드로이드 프라임 두개 만들고 컨텐츠 많지않아도 놀아볼까하고 진지하게 할까했는데

지박령들있길래 신기해서 퀘스트하고, 모딩짜면서 뭐가 좋아요? 이건 어때요?

물어보면 꼭 싸가지없이


구글에다 쳐물으세요, 내가 그걸 어떻게 알음?    이딴식으로 대답하니까 하다하다가 진짜 못참겠다.

몇번이나 반복되니까 아이디도 외워간다.


존나 해머로 대가리 맞은 느낌이라 이걸 인터넷이라고 싸우기도 뭐하고 참




디씨는 간간이 눈팅하니까 여기에 걔네가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국산유저도 많지않은 게임에서 인성질당하니까 진짜 기분 좆같더라


차라리 '직접 알아보시는게 게임하시는데 더 재미있으실겁니다.' 정도로 써주면 고맙기라도하지, 자세한 대답은 바라지도 않는다

퇴근하고 새벽시간대에서 게임하고 있으면 꼭 싸가지없이 이러더라.


밖에서 쳐맞고왔는지 게임 일진짓하는거에서 스트레스풀려고 하는 게임을 오히려 스트레스받게 시키네.






꼬우면 접는게 맞는 한탄글이긴 한데, 뉴비 도와달란 소리가 아니라 애들 저런 소리하면 교정좀 해줘라.


긴글 읽어줘서 고맙고 좋은하루되라. 언제 접을지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