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진짜 정석적으로 겜에 지 머리를 갖다 꼬라박았으면 절대 허수 이딴 문화 안 생김
숙련도가 낮을 일이 전혀 없이 퀘스트 자체도 그 랭대에선 난이도 적당한 편임 낯선 신비때 크로마 존나 쎄서 부활 횟수 다 써먹고 미션 실패한적 있음 ㄹㅇ
그리고 퀘스트 자체도 미션 여러개가 돌아서 나오는 방식이라 숙련도가 쌓일 수 밖에 없는 구조임
근데 애새끼들이 계속 효율적인 곳으로 랭작만 할려고 쳐 하니까 다른 미션에 대해 효율적인 방식을 사고하지 못하고 획일화된 방어랑 생존만 찾게 되는거지 뭐
출 3 난이도가 너무 낮은것도 한 몫 한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출 3에서 렙 200짜리 나오면 ㄹㅇ 쌀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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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구역에 강해질 구간이 없음
주변에 츄라이했던 사람들 죄다 천왕성까지가서 얘들 너무강한데 엔도켈곳이 없다는 말했음
레벨보단 패턴이 다양화되면 좋겠는데 욕심인가.. 퀘스트는 웦이나 스토리 아니면 일반얼럿들은 영 효율이 떨어지기도하고.. 구조개편이 조금 필요하지싶네 개인적인 의견으론
천왕성에서 갈라틴 정도면 그럭저럭 몹 썰고 다닌 기억이 있는데... 하긴 애들이 파공가서 저장고 찾고 그러진 않을거 같긴 해
행성을 몇개 더 늘려서 성장 구간 다양화가 가능하면 또 모를 방법이긴 하다 일반 얼럿은 확실히 뭔가 나사빠진게 있긴 함 커먼 재료는 5천개씩 퍼주고 언커먼 재료는 3천개씩은 퍼줘야 뭔가 벌어 간다는 느낌이 있지 않을까
ㄹㅇ 얼럿보상 너무 조촐함
오로킨셀 텔루륨 꼴랑 하나씩 던져주고 그렇다고 크레딧을 많이주는거도 아니고 ㄹㅇ 카탈리액 아니면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