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쉬는날이라 간만에 붙잡긴했는데


보통은 퇴근하고 집에와서 출격 꾸역꾸역해주는것도 귀찮음


근데 모바일게임은 많이하게됨


위에 상급자들도 다 폰겜하나씩 붙잡고 하는게 있길래


친해질겸해서 지금 폰게임 3개 깔아놓고 하는중임


상급자들 겜하는거 옆에서 보고있다가


와 과장님 옵좋은거 뜨셨네요 이러면 흡족한 표정을 지으면서 


자기 자랑목록들을 나한테 하나씩 보여주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친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