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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센티언츠 강한 도구로 만들었다가
센티언츠가 반란을 일으키고
전쟁에서 몰살당할 위기에 처하다가
내생각엔 사실 의도한것같은데 보이드 갔다가 돌아온 어린이들이 센티언츠를 무찔렀잖아.
그러다 센티언츠중에 사람이 되고싶은애가 그 어린이들을 보호하고싶어서
동면시키고 나중에 깨우잖아.
그리고 어린이들은 깨어나서 그 센티언츠가 준비해놓은 함선을 타고 우주에서 은거하면서
그 센티언츠가 시키는대로 하잖아.
텐노가 센티언츠 무찔렀는데 마음 바꾼 센티언츠라고는 하지만 그 센티언츠가 하라는대로 우주 들쑤시고 다니는데
텐노와 센티언츠와의 대결로 생각하면 결국 센티언츠에게 굴복한거아닌가
센티언츠가 준비한 함선이 아니라 오로킨 시절에 오퍼레이터한테 배정된 함선이겠지;
로터스랑 깽판치는 우주해적 텐노 아니였음? - dc App
로터스가 배교 , 두번째 꿈 이외에 직접적으로 만나거나 간 적이 있긴하냐 씨발 브리핑만 존-나게 쳐 하는 년인데
;;어디서 배워먹은 줄긋기임
사람 되고싶은게 아니라 아이를 가지고 싶었지만 불임이 되버렸던거임
취소선 씹애지네
줄긋기는 쓰긴 썼는데 지우고 싶은데 지우긴 아깝더라
둘다 빌빌거리는거임. 인간은 고위층이 다 뒤져버려서, 전쟁중에 밀수짓이나 뒤쳐리 하던놈들이 과거 유물좀 줏어다가 자본주의 부르짖으면서 깽판치고, 노동자였던 클론 일꾼들이 총들고 일어나서 여왕 빠돌이되서 남은 인간들 약탈이나 해대고, 살아남은 사람들은 알아서 숨어살고 있고.
센티언츠도 헌하우가 인간 뒤통수 쌔게 후려치는 계획을 짜서 딸믿고 천왕성인가에서 오체분시 당해줬는데, 갑자기 딸이 공허에 담금질 당한 애들 보더니 모성애 뿜뿜해서 안살려주는거 아니냐. 수장이 뒤져있으니 번식도 안되는 센티언츠들은 알아서 유목생활 하는중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