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나는 몇 번이나 묻어가려고 리방을 반복했었지...;;

자칼 만나러 가면서 총알 오링나고 보스한테 칼질하다 순삭당하고...

그래서 자칼 깨줄 용사를 그렇게 기다렸었지...


고마워요 자칼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