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꿈이 호곡 시발 내가 사이버닌자가 아니라 000이라니!로 팬덤 전체에 개충격과 최초 시네마틱 퀘스트로 감동을 줬다면

워위딘은 드디어 애로 걸어다니면서 오퍼레이터란 캐릭터 자체에 조금이나마 이입할수 있게 해줬단 거에 의미가 있다고 본다.

솔까 두꿈 깨고도 오퍼레이터 찐따히키마냥 의자에만 앉아있고 워프레임으로 그 앞 알짱거려도 반응이 없으니 위화감 되게 심했는데
드디어 오퍼레이터로도 움직이고 이것저것 하고있으니 이제야 이 겜이 뭐고 내가 뭘 한다,싶은 느낌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