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좀 무섭다 저번에 비틱한명 신상까면서 섀도우복싱하는거도그렇고.. 이새끼 뭔가 미국에서 태어났으면 총기난사했을거같음 좀 무섭다 뒤질병걸려서 주저없이 쏠거같은데
dd(210.94)2018-06-02 10:57
이거 그냥 관심병이다.
잔인한글 쓴다고 진짜 정신병자인게 아니라
관심병 말기인것.
쏘우 같은 영화 만든다고 영화제작진이 전부 싸이코냐
ㅇㄱㅇㄱ(121.136)2018-06-02 11:07
안녕하세요 작성자님 개인적으로 작성자님은 저와 매우 닮아 있는 것 같아요 저 또한 작성자님처럼 만만해보이는 사람 골라서 집요하게 글을 쓰거나 인터넷 상에서의 익명성을 이용해서 다른 사람의 불쾌함을 이끌어내는 글을 많이 써서 관심을 받는 걸 정말 좋아해요 굳이 변명을 하자면 저는 학창시절에 화장실 끌려가서 오줌 싸고 기절할 정도로 거의 매일 두들겨 맞았는데 아마 작성자님 또한 비슷하게 힘든 경험을 겪으셔서 그렇게 되신 거라고 생각해요
게임만세(helloeveryone1)2018-06-02 11:09
하지만 겨우 알게 된 것이 있다면 힘든 일을 겪었다고 해서 관련도 없는 다른 사람에게 그 감정을 배설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에요
게임만세(helloeveryone1)2018-06-02 11:10
ㄴ그렇군요. 저는 단순히 게임 커뮤니티에 별 생각 없이 작성하는 글인데 과도하게 심리적 분석까지 하실꺼라고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 저의 감정평가가 어떻던간에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眞브롱스(bronx2014)2018-06-02 11:11
자세한 과정은 너무 창피하니 말씀 못드리겠습니다만 아무튼 전 그것을 다 커서야 뒤늦게 알았고 아직도 모자라지만 겨우겨우 바뀌고 있어요 하지만 작성자님은 저보단 나은 사람이실테니 좀더 빨리 바뀌실 수 있으리라 생각해요
게임만세(helloeveryone1)2018-06-02 11:13
인터넷 게시판에서 그저 불쾌하다는 이유로 그 자체를 금지시키려는건 개인권한을 월권하는 것 아닐까요? 누구나 다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내에서는 자유롭게 작성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불만의 의사표시는 개인적인 평가의 영역입니다만, 제도적으로 혹은 자체적으로 글 작성 자제를 권고하시는건 개인의 자유 침해라 생각됩니다.
眞브롱스(bronx2014)2018-06-02 11:13
저에 대한 사견수준의 평가나 의견은 잘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眞브롱스(bronx2014)2018-06-02 11:14
제가 비록 아직까지도 다른 사람을이 보기에 이웃이나 가족으로 두기에 끔찍할 정도로 싫어지는 유형의 놈이긴 합니다만 적어도 예전보다는 아주 조금 나아졌으니 작성자님은 훨씬 나아지리라 믿습니다 그럼 즐겜되십시오
게임만세(helloeveryone1)2018-06-02 11:17
제가 무식해서 표현의 자유라는 말을 잘 모르긴 하지만 대충 검색해보니 맞는 말씀 같아요 님이 무슨 글을 쓰건 법적으로 문제를 일으킬 만한 게 아니면 님을 체포한다거나 처벌을 하는 등으로 강제할 수는 없다는 뜻 같아요 그런데 그로 인해 생기는 비난 또한 어쩔 수 없다는 뜻인 듯해요 제도적으로 금지하고 처벌하는건 안되지만 저,또는 다른 분들이 자체적으로 이렇게 님에게 비판,비난 글을 쓰는 것은 님이 감수 해야만 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어떻게 보면 저희들 또한 표현의 자유를 행사하고 있는 거라고 보시면 적절할 것 같습니다
게임만세(helloeveryone1)2018-06-02 11:26
비난 또한 ->비난은 오타 죄송합니다
게임만세(helloeveryone1)2018-06-02 11:26
제가 글 쓰는 재주가 부족해서 가독성이 떨어지게 글을 적었네요 죄송합니다 그래도 나쁜 머리를 어떻게든 굴려서 요약하자면 작성자님의 글이 불쾌해서 저희들이 자제를 요청하거나 비난하는 것이 작성자님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은 아니란 의미에요 저희가 작성자님을 폭행하거나 인격모독 수준으로 모욕하거나 한다면 저희도 잘못이겠지만요
게임만세(helloeveryone1)2018-06-02 11:34
그리고 이 작성글을 별 생각 없이 적으셨다고 댓글로 알려주셔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긴 했는데 한편으론 다른 문제점이 있단걸 알았어요 별 생각없이 쓰던 말이 계속 되다보면 습관이 되어 버리는데 이게 또 참 무섭기 때문이에요 평소 말이 거친 사람들, 특히 가까운 사이가 되기 싫어질 정도로 저렴한 농담이 습관이 된 실제로 사람들이 있다는 건 아실 거에요 하지만 그런 사람들도 처음엔 안 그랬는데 습관이 될 정도로 쌓이고 쌓여서 된 결과라고 생각해요 그런 이유에서라도 이런 글은 그만 두시는게 좋지 않겠나 싶어요
게임만세(helloeveryone1)2018-06-02 11:41
작성자님께서 부디 이 글들을 한번쯤 돌아보고 천천히 생각을 해주시길 바래봅니다 그럼 즐겜 되십시오
게임만세(helloeveryone1)2018-06-02 11:42
저렴한 농담이 습관이 된 실제로 사람들이 있다는 건 아실 거에요 ->저렴한 농담이 습관이 된 사람들이 실제로 있다는 건 아실 거에요 오타 죄송합니다
미친새끼 너 신고함 사이버 수사대
하늘이 진짜 이런새끼들 빨리 뒤지게할려고 잡아가긴하는구나 병걸렸다더니 안뒤졌네
아 씨발 진짜 고어한 내용 좀 씨부리지마 띠꺼워
댓글에 비틱새끼들 있네 좆롱스도 못알아보고 ㅋㅋ
이상한글 옹호 안하면 비틱이냐?
근데 좀 무섭다 저번에 비틱한명 신상까면서 섀도우복싱하는거도그렇고.. 이새끼 뭔가 미국에서 태어났으면 총기난사했을거같음 좀 무섭다 뒤질병걸려서 주저없이 쏠거같은데
이거 그냥 관심병이다. 잔인한글 쓴다고 진짜 정신병자인게 아니라 관심병 말기인것. 쏘우 같은 영화 만든다고 영화제작진이 전부 싸이코냐
안녕하세요 작성자님 개인적으로 작성자님은 저와 매우 닮아 있는 것 같아요 저 또한 작성자님처럼 만만해보이는 사람 골라서 집요하게 글을 쓰거나 인터넷 상에서의 익명성을 이용해서 다른 사람의 불쾌함을 이끌어내는 글을 많이 써서 관심을 받는 걸 정말 좋아해요 굳이 변명을 하자면 저는 학창시절에 화장실 끌려가서 오줌 싸고 기절할 정도로 거의 매일 두들겨 맞았는데 아마 작성자님 또한 비슷하게 힘든 경험을 겪으셔서 그렇게 되신 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겨우 알게 된 것이 있다면 힘든 일을 겪었다고 해서 관련도 없는 다른 사람에게 그 감정을 배설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에요
ㄴ그렇군요. 저는 단순히 게임 커뮤니티에 별 생각 없이 작성하는 글인데 과도하게 심리적 분석까지 하실꺼라고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 저의 감정평가가 어떻던간에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세한 과정은 너무 창피하니 말씀 못드리겠습니다만 아무튼 전 그것을 다 커서야 뒤늦게 알았고 아직도 모자라지만 겨우겨우 바뀌고 있어요 하지만 작성자님은 저보단 나은 사람이실테니 좀더 빨리 바뀌실 수 있으리라 생각해요
인터넷 게시판에서 그저 불쾌하다는 이유로 그 자체를 금지시키려는건 개인권한을 월권하는 것 아닐까요? 누구나 다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내에서는 자유롭게 작성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불만의 의사표시는 개인적인 평가의 영역입니다만, 제도적으로 혹은 자체적으로 글 작성 자제를 권고하시는건 개인의 자유 침해라 생각됩니다.
저에 대한 사견수준의 평가나 의견은 잘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제가 비록 아직까지도 다른 사람을이 보기에 이웃이나 가족으로 두기에 끔찍할 정도로 싫어지는 유형의 놈이긴 합니다만 적어도 예전보다는 아주 조금 나아졌으니 작성자님은 훨씬 나아지리라 믿습니다 그럼 즐겜되십시오
제가 무식해서 표현의 자유라는 말을 잘 모르긴 하지만 대충 검색해보니 맞는 말씀 같아요 님이 무슨 글을 쓰건 법적으로 문제를 일으킬 만한 게 아니면 님을 체포한다거나 처벌을 하는 등으로 강제할 수는 없다는 뜻 같아요 그런데 그로 인해 생기는 비난 또한 어쩔 수 없다는 뜻인 듯해요 제도적으로 금지하고 처벌하는건 안되지만 저,또는 다른 분들이 자체적으로 이렇게 님에게 비판,비난 글을 쓰는 것은 님이 감수 해야만 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어떻게 보면 저희들 또한 표현의 자유를 행사하고 있는 거라고 보시면 적절할 것 같습니다
비난 또한 ->비난은 오타 죄송합니다
제가 글 쓰는 재주가 부족해서 가독성이 떨어지게 글을 적었네요 죄송합니다 그래도 나쁜 머리를 어떻게든 굴려서 요약하자면 작성자님의 글이 불쾌해서 저희들이 자제를 요청하거나 비난하는 것이 작성자님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은 아니란 의미에요 저희가 작성자님을 폭행하거나 인격모독 수준으로 모욕하거나 한다면 저희도 잘못이겠지만요
그리고 이 작성글을 별 생각 없이 적으셨다고 댓글로 알려주셔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긴 했는데 한편으론 다른 문제점이 있단걸 알았어요 별 생각없이 쓰던 말이 계속 되다보면 습관이 되어 버리는데 이게 또 참 무섭기 때문이에요 평소 말이 거친 사람들, 특히 가까운 사이가 되기 싫어질 정도로 저렴한 농담이 습관이 된 실제로 사람들이 있다는 건 아실 거에요 하지만 그런 사람들도 처음엔 안 그랬는데 습관이 될 정도로 쌓이고 쌓여서 된 결과라고 생각해요 그런 이유에서라도 이런 글은 그만 두시는게 좋지 않겠나 싶어요
작성자님께서 부디 이 글들을 한번쯤 돌아보고 천천히 생각을 해주시길 바래봅니다 그럼 즐겜 되십시오
저렴한 농담이 습관이 된 실제로 사람들이 있다는 건 아실 거에요 ->저렴한 농담이 습관이 된 사람들이 실제로 있다는 건 아실 거에요 오타 죄송합니다
판드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