웦 평생 거지새끼마냥 빌빌거리며 성유물 폐품 모으며 살다가
갑자기 뜬 스콜리악 리벤으로 600갑자기 생기니까 어따 써야될지 모르겠다
라이노프는 예전부터 사고싶었는데 프액 나온다는 소리가 있어서 기다려볼까 생각중이고
그외에 단종된 프라임 중에 관심가는건 다 만들었고... 메이밍은 요즘 시대에 살 가치가 있나 잘모르것어
돈도 써본 놈이 쓸줄 안다는게 이런 느낌인가봐
지금 네크 디럭스 번들이랑 자부 숙부중에 고민중임
고민만 30분째...
그러고보니 네크 디럭스에 낫스킨 있길래 생각해본건데
낫 무기군은 영 수레기임? 중도검화 시킨다는 말이 있어서 좀 고민이 되네
지금 낫 스탠스 보면 괜찮아보이던데 굳이 통합 시킬 이유가 있나싶기도 하고
숙부는 거르고 일단 자부 30일부터 사라 - dc App
숙부는 너가 마랭 미친듯이 올릴거면 사고 자부는 있으면 게임이 그냥 편함 꼭 사자
30일치살지 7일치살지 고민중이야
무기,웦,리벤,교체 슬롯 다사는데만도 돈꽤 들어간다 카탈도 그렇고
애미 출타한 포르마도 마찬가지
어디에 쓸지 잘 모르겠으면 안쓰는것도 방법임. 나도 작년에 메이밍팔아서 급전생긴거 어디쓸지몰라서 막쓰다가 또 거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