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생각없이해서 물몸 이바라로플레이함
처음 내가 느낀것
렐의 감정 잡으면서 느낀것
오퍼쟝으로 레드베일이랑 맞딜까며 느낀것
이퀘하면서 웦의 모든맵들이 존나 밝은것이였다는걸 알았다.
바우반 + 콴타 + 해로우퀘 = 데페
바우반 + 콴타 + 해로우퀘 = 데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