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달래놓고 앞서달려나가는건 기대도 안하지만 문짝열어야해서 손좀 대달라고 불러도 항아리 쳐깨고있고 클리어후에 "감사합니다~"하나 쓰는게 어려운지 그냥 파티 쳐나가버리고 애미뒤진 새끼들 많다 갑을에서 도와주는쪽이 갑인데 을새끼가 갑질하고 자빠짐
애초에 장비수가 적은지 세팅할 필요가 별로 없어서 다른사람도 그런갑다 생각하는듯
도와달래놓고 앞서달려나가는건 기대도 안하지만 문짝열어야해서 손좀 대달라고 불러도 항아리 쳐깨고있고 클리어후에 "감사합니다~"하나 쓰는게 어려운지 그냥 파티 쳐나가버리고 애미뒤진 새끼들 많다 갑을에서 도와주는쪽이 갑인데 을새끼가 갑질하고 자빠짐
애초에 장비수가 적은지 세팅할 필요가 별로 없어서 다른사람도 그런갑다 생각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