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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웠던 점- 그리니어 여왕을 물리치는 퀘스트지만 정작 그리니어 여왕이 과거 오로킨에서 어떻게 그리니어가 되었는지,어떤 성향의 존재인지 워 위딘 퀘스트에서는 딱히 비춰주지 않음. 큐리아 수집에서 세계관을 한번 엿보았지만 그리니어 여왕에 관한 추가적인 이야기 없이 여왕이 죽어버리는게 조금 아쉬웠음.
또 닥스 병사로써 오로킨을 공격하지 못하는 테신이 어떻게 그리니어 여왕에 대한 반감과 배신을 하게 된건지, 또한 여왕을 죽이는 선택을 한 경우 테신이 직접 목을 따는데 이게 어떻게 가능한건지 의문이 약간 남음.
좋았던 점- 쿠바 요새의 테마음악도 그렇고 워 위딘은 약간의 호러 느낌이 나게 짜여졌는데 테신의 시험속에서 황금의 야수가 있는 맵 도 그렇고 극도로 공포스러운 상황은 아니지만 으시시(?)한 분위기를 잘 살린거 같음. 앞으로도 이런 다양한 시도를 해 봤으면 좋을거 같음.
또 좋았던 점은 이번엔 로터스의 관여 없이 오퍼레이터 스스로 과거를 돌아보는 스토리라 떡밥 회수도 좀 되고 몰입도도 좋았던거 같음.. 황금의 야수한테 먹혀서 오퍼레이터 데드신 비슷한거 나오면 기분이 찝찝해질 정도로...
그리고 맨날 "어허허허허허허허헠" 거리는 베이 헥이나 별창녀 켈라 같은 싸이코스러운 그리니어 보스만 보다가 어린 그리니어 여제 대화나 목소리톤 듣고 깜짝 놀람..쓸데없이 귀여운 목소리에 대사도 약간 개그성임 신선함 개굿
근데 씨발 출격에서는 씨발년 좀 안나왔으면 좋겠다
여튼 다 개인적인 생각이고 오늘 하루 재미있게 플레이 했다 굿굿
또 닥스 병사로써 오로킨을 공격하지 못하는 테신이 어떻게 그리니어 여왕에 대한 반감과 배신을 하게 된건지, 또한 여왕을 죽이는 선택을 한 경우 테신이 직접 목을 따는데 이게 어떻게 가능한건지 의문이 약간 남음.
좋았던 점- 쿠바 요새의 테마음악도 그렇고 워 위딘은 약간의 호러 느낌이 나게 짜여졌는데 테신의 시험속에서 황금의 야수가 있는 맵 도 그렇고 극도로 공포스러운 상황은 아니지만 으시시(?)한 분위기를 잘 살린거 같음. 앞으로도 이런 다양한 시도를 해 봤으면 좋을거 같음.
또 좋았던 점은 이번엔 로터스의 관여 없이 오퍼레이터 스스로 과거를 돌아보는 스토리라 떡밥 회수도 좀 되고 몰입도도 좋았던거 같음.. 황금의 야수한테 먹혀서 오퍼레이터 데드신 비슷한거 나오면 기분이 찝찝해질 정도로...
그리고 맨날 "어허허허허허허허헠" 거리는 베이 헥이나 별창녀 켈라 같은 싸이코스러운 그리니어 보스만 보다가 어린 그리니어 여제 대화나 목소리톤 듣고 깜짝 놀람..쓸데없이 귀여운 목소리에 대사도 약간 개그성임 신선함 개굿
근데 씨발 출격에서는 씨발년 좀 안나왔으면 좋겠다
여튼 다 개인적인 생각이고 오늘 하루 재미있게 플레이 했다 굿굿
그 테신이 목따는건 텐노가 무기 먹튀해서 테신한테 일해라 절해라 못해서 그런거
아 무기가 통제권이었어?
난 닥스 병사는 무조건적으로 오로킨한테 충성하는걸로 이해했는데
닥스병사는 오디스 경우도 그렇고,복종만 한다 뿐이지 반발심이 없는 건 아닐듯
그냥 쉽게 직원들이 사장한테 월급 받으면서 사장을 죽여버리진 않지만 개새끼..하고 욕하는 거와 비슷하지않을까
그 무기에 있던 (나중에 오퍼가 먹는거) 인장이라는게 오로킨의 상징이라서 그런듯
설명해주자면 여왕은 이미 육신이 그리니어여서 그 봉이 아니면 태신을 조종못하는데 오퍼레이터가 그 봉을 뺏어가버려서 댕겅댕겅이 가능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