웦들 스킨은 둘째치고(얘네는 텐노젠이 훨 나음)
오로킨 미션 타일셋이나 프라임제 금장 장식들 보면 감탄 나옴
구체적인 설정 같은 거 잘 몰라도 얘네가 '지금은 모종의 이유로 사라졌지만 과거에는 존나 쩔었다' 느낌을 플레이어로 하여금 느끼게 해줌
미션 출격할 때도 스킵 안해보면 착륙정 날아가는 함선의 모습(에리스 노드 같은경우는 코퍼스 함선이 인페스티드에 감염되어 있음)
목성 노드의 타일 셋은 밖에 나가서 아래 쳐다 보면 가스 행성이라는거 고증하듯이 밑에 가스로 된 뭉게구름 같은거 잘 묘사해 놓음
이래저래 설정딸 칠만한 요소들이나 디자인 때문에 nerd들이 좋아하는 듯
괜히 공익겜이 아닌 덧
총괄 제작자부터 더분한 너드기질을 보이는데뭐
예전에는 지구서 산소통키고 놀았음ㅋㅋㅋ
언제가 국산겜에 비교하면 갓겜 타 외국겜에 비교하면 평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