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시간과 자원이 허락하는한 디이가 열심히한건데 뭐 어쩌겠냐?
몹 종류도 색이랑 옷만 갈아입혀서 오는게 아니라 더 다양하면 좋겠고
패턴 가짓수도 많으면 좋겠지만
사람들은 게임 속 환경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보다
그냥 새 캐릭 하나더 나오고 새 프라임 새 무기 나오는걸 더 선호하는걸
1년에 프라임 하나 더 만들 여력을 줄여서 타일셋 개편해서 명왕성과 금성 차이를 만들겠습니다 하면 사람들이 좋아하겠냐고
그리고 완전 새로운 타일셋 만드는건 프라임하나 만들 여력 이상이 필요할거고
그렇다고 디이가 환경에 아무런 관심이 없는 것도 아님
지구 시터스도 만들고 금성도 오픈월드 만들겠다고 했고
가끔씩이지만 새 타일셋 중간중간 껴주기도 하고
이번 희생 업데이트되면 쿠바 기지처럼 뭐 또 생길지도 모르지
설정상으로도 텐노가 돌아다니는 곳은 그리니어나 코퍼스 양산형 기지들이고
테라포밍도 완료되서 대기 구성이 호흡가능한 수준이니까
기지마다 특색이 유별나지 않다고해도 그렇게까지 이상하진 않음
이거야 뭐 설정 놀음이니까 꼬집자면 한도 끝도 없지만..
DE가 놀고 먹는것도 아닌데 너무 많은걸 요구하지말자
새끈한 보스나 하나 만들어줬으면
뭔 게임이 5년이 되어가는데 이 정도라면 글쎄....
애초에 인던형식이였던 게임을 오픈월드게임 짤올리고 비교질하는 저새끼문제임 - dc App
그래서 행성마다 오픈월드 꾸준히 만드는중인거같은데 뭐가 문젠지 모르겠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