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라디노한테 이야기를 듣고나서
우주엄마가 렐의 증상은 보이드에 노출된 오퍼들이 겪는거다 라고 하잖슴
그러면 이번 티저에서 나왔던 발라스 씬 이것도
이렇게 이어지지 않냐
우주엄마가 렐의 증상은 보이드에 노출된 오퍼들이 겪는거다 라고 하잖슴
그러면 이번 티저에서 나왔던 발라스 씬 이것도
이렇게 이어지지 않냐
벽 속의 남자
=>오퍼들이 겪었던 증상, 팔라디노가 떠맡겠다고 한 렐의 증상
=>벽 속의 남자 = 발라스
그래서 해로우 퀘가 선행퀘인거고
오퍼 꼬맹이들이 마굴리스랑 짝짜꿍 잼잼하고 놀 때
발라스도 뭔가를 해뒀던거일려나
=>오퍼들이 겪었던 증상, 팔라디노가 떠맡겠다고 한 렐의 증상
=>벽 속의 남자 = 발라스
그래서 해로우 퀘가 선행퀘인거고
오퍼 꼬맹이들이 마굴리스랑 짝짜꿍 잼잼하고 놀 때
발라스도 뭔가를 해뒀던거일려나
픽-빅쳐
자리만 사고난건 한참 뒤에 표류된채로 발견되서 알려진거라 그닥 발라스와는 연관없는듯 렐은 사고나서 보이드에 갇힐때도 벽속의 사람 느꼈으니까
퀘스트 이 참에 전부 다시 해봐야하나
걍 그리니어나 센티언츠가 물리적인 위협이라면 벽속의 사람은 텐노의 본질과 관련된 위협인듯
자리만 고쪽 이야기 포함해서 싹 정리된거 찾아봐야겠다
내면의 전쟁에서 자리만의 악몽을 떨쳐냈다고 하던데 해로우 퀘스트를 진행하다 보니 다시 ptsd가 도진 것인지 아니면 보이드의 정체에 대한 단서인지 - dc App
ㄴ아래글에서 신나게들 얘기하던데 혼자서 벽속의 사람 감시하던 렐이 영면에 든뒤로 이제 오퍼한테 그영향이 끼친거
ㄴㄴ로터스나 마굴리스는 단순한 ptsd인줄로만 알았지만 실제로 구체적인 영향력 행사하면서 먼가 있다는 떡밥 뿌려대는거 보면 실존하는 무언가 가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