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워잘알
정석대로 적절한 방어와 공격으로 발굴장치 에너지 채운다. 애용하는 워프는 다양하나 주로 프로스트
이 부류가 둘만 있어도 그 판은 매우 안정적이며 한명이라도 출격 제외하면 좆밥으로 깬다.
2. 딜딸충
그냥 공격만 하는 새끼다. 애용하는 워프는 애쉬와 엑칼, 분명 팀에 도움을 주긴 하는데 은근히 방해다. 처음엔 발굴장치 근처서 딜하다 시간이 갈수록 점점 멀어진다. 덕분에 에너지 셀이 몇십미터 떨어져서 있어서 다른 팀원이 주우러 가다 눕기도 한다. 충이 붙은것에서 알 수 있듯, 이새끼는 절대로 셀을 줍지 않는다. 그러다 혼자 죽으면 또 두부류로 나뉘는데 첫째는 왜 안살리냐고 지랄하는 부류, 둘째는 자기가 실수했다는걸 알고 팀원이 살리거나 자가부활로 살아나면 조용히 발굴장치 근처로 온다. 근데 시간이 지나면 또 저 멀리 가서 혼자 뒤진다.
3. 느림보
발굴장치에 도달하는게 항상 늦는다. 워프레임 가리지 않고 있다. 프로스트가 이 부류면 좆같다.
컴퓨터에 딱히 문제가 있는것도 아닌데 어째선지 느리다. 그래도 죽지만 않으면 위보단 낫다.
4. 캐리충
지가 혼자 다 할줄 한다. 먼저 쳐가서 발굴장치 키고 하려다가 크라이오틱 +20을 뜨게 한다. 이게 떴다면 십중팔구 이새끼가 장치 지맘대로 키고 터트린거다. 먼저 가는건 좋은데 먼저 도착했으면 주변정리 좀 해서 셀을 쌓아놓고 팀원 한명이라도 도착하면 그때 켜라 제발
5. 워창
장비 꼴픽하고 캐리한다. 대체 뭐하는 새낀지 궁금하다. 무기야 그렇다 쳐도 티타니아 이나로스로 출격 발굴에서 잘뛰는놈 보면 그저 감탄만 나온다.
정석대로 적절한 방어와 공격으로 발굴장치 에너지 채운다. 애용하는 워프는 다양하나 주로 프로스트
이 부류가 둘만 있어도 그 판은 매우 안정적이며 한명이라도 출격 제외하면 좆밥으로 깬다.
2. 딜딸충
그냥 공격만 하는 새끼다. 애용하는 워프는 애쉬와 엑칼, 분명 팀에 도움을 주긴 하는데 은근히 방해다. 처음엔 발굴장치 근처서 딜하다 시간이 갈수록 점점 멀어진다. 덕분에 에너지 셀이 몇십미터 떨어져서 있어서 다른 팀원이 주우러 가다 눕기도 한다. 충이 붙은것에서 알 수 있듯, 이새끼는 절대로 셀을 줍지 않는다. 그러다 혼자 죽으면 또 두부류로 나뉘는데 첫째는 왜 안살리냐고 지랄하는 부류, 둘째는 자기가 실수했다는걸 알고 팀원이 살리거나 자가부활로 살아나면 조용히 발굴장치 근처로 온다. 근데 시간이 지나면 또 저 멀리 가서 혼자 뒤진다.
3. 느림보
발굴장치에 도달하는게 항상 늦는다. 워프레임 가리지 않고 있다. 프로스트가 이 부류면 좆같다.
컴퓨터에 딱히 문제가 있는것도 아닌데 어째선지 느리다. 그래도 죽지만 않으면 위보단 낫다.
4. 캐리충
지가 혼자 다 할줄 한다. 먼저 쳐가서 발굴장치 키고 하려다가 크라이오틱 +20을 뜨게 한다. 이게 떴다면 십중팔구 이새끼가 장치 지맘대로 키고 터트린거다. 먼저 가는건 좋은데 먼저 도착했으면 주변정리 좀 해서 셀을 쌓아놓고 팀원 한명이라도 도착하면 그때 켜라 제발
5. 워창
장비 꼴픽하고 캐리한다. 대체 뭐하는 새낀지 궁금하다. 무기야 그렇다 쳐도 티타니아 이나로스로 출격 발굴에서 잘뛰는놈 보면 그저 감탄만 나온다.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