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꿈, 내면의 전쟁은 전반적인 스토리의 주제가 오퍼레이터의 각성, 성장에 핀포인트가 맞춰져 있는거 같은데 희생은 그렇지가 않음.


개뜬금 로터스 가출한거 흔적 찾겠다고 광견병걸린 워프레임 찾다가 긴팔원숭이 잡았더니, 로터스가 탈코르셋 ㅇㅈㄹ 하는 스토리임 ㅅㅂ.


이년은 마굴리스 뜻 잇는다느니 뭐라느니 씨부리다가 긴팔원숭이랑 손 맞더니, 이번에는 센티언츠 ㅈㄹ이네. 대체 이게 어딜봐서 시네마틱 3부작 스토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