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뭔가 어마무시한 어두움이 날 기다리고 있을꺼같애...

그렇다고 모집팟 짜기는 또 존나 기찬아...

업뎃 당일이라 장사하기도 그렇고...


희생퀘 하고 나니 의욕이 바닥을 치네..


밥이나 먹어야지.